안녕하세요 동물판이 생긴 기념으로 저도 한번 써보려고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판 처음 써봐서.. 편하게 음슴체 ㄱㄱ
우리집엔 지랄견 못지않은 지랄묘(?)가 있음.ㅋ
이름은 '미양이'임. 아빠가 지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뵈도 저 이름은 '아름다운 고양이'라는 뜻을 가지고있음ㅋ
처음 미양이를 만난 날은 10월30일임.
애견샵에서 만나자마자 다른 냥이들과 다르게 무척 활발했음.
그래서 난 바로 미양이를 우리집으로 데려왔음ㅋ
처음 우리집에 온 날임. 날 무척 경계했음.. 눈빛을 보셈ㅋㅋㅋㅋㅋㅋㅋ
이 때는 정말 솜털처럼 가벼웠음..
미양이의_요염한_자태.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표정은 간식을 달라고 하는 표정임.. 그래서 맨날 이 눈빛에 넘어감..
졸리기 일보 직전인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이라 화질이 거지임;ㅠㅠ
미양이는 저 파란 이불을 제일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저 자세로 잠을 잠..
누가 업어가도 모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님 포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늠름늠름함.
이건 뭔가 맘에 안들때 하는 표정임ㅋ 미간에 주름과
귀가 뒤로 젖혀있는 걸 보면 알 수 있음ㅋ
얘는 거북이하고도 친구임ㅋ 맨날 거북이통앞에 서성거림.
거북이를 꺼내주면 저렇게 관심을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양이는 비닐봉지에 들어가 있는 걸 제일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닐봉지만 보면 달려들음ㅋ 심지어는 저기서 잠도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미양이한테 긁힌 자국임. ㅠㅠ
이러고 밖에나가면 깡팬줄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난 이제 물러나겠음..
써보니까 볼 것도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모두 해피한 주말 보내셈. 그리고
우리 미양이도 이쁘게 봐주셨음함..ㅋㅋㅋㅋ
추천안하면 미양이가 꿈에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