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중학교를 올라간 여학생입니다.
여학생인만큼 감정 기복도 심하고 예민할때죠.
사건의 발단은 목요일입니다.
여기서 남자체육쌤을 1 여자체육쌤<무용>을 2로하겠습니다.
저는9반입니다.
무용쌤의 아주아주대단한 일지ㅡㅡ
1
저희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체육쌤이 두분입니다.
목요일에 1쌤이 편찮으셔서 2쌤이랑하는 무용으로 갑자기 바뀌었죠.
5반도 무용이 들었던 터라 같이 무용을햇죠.
저희 반은 두번째 시간이였고 5반은 처음이었던 터라 저흰 첫시간에 듣는
태도등을 다시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무대로올라가시드니
"속옷입고다녀! 검사할꺼다 ㅂㄹ 는 옆어깨내려서 ㅍㅌ는 하의옆 조금내려서검사할꺼고
체육복안에 흰티입었나도 검사할꺼야.
내가 올려 하면 상의올려서 입엇나 보여주는거다
안입었으면 창피고"
저게 중학교1학년 여자아이한테 할말인가 싶더라구요.
자기도 여자인터라 괜찮을꺼라고 생각하셧을텐데.
저희는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어떻게 저런말을 애들한테
그것도 기분잘상하고 사춘기때인 중1여자아이들한테..
2.
그리고 어제입니다.
어젠 강당에서 안하고 교실에서했는데
이야기하시면서 돌아다니시다가
제친구 파우치<?>를보시다가
"생리대가 없네"
그러셔서 제친구는 이번달은 끝나서요 라고 끝냈어요.
근데 이번엔 제껄보시드니
"너도없네"
그러시는거예요.
전아직 생리를 시작하지않은 터라
"아직 시작안햇는데요"
라고 햇죠.
그랬더니하시는 말씀이
"생리시작안했으면 ㄳ 없는건데? ㅋㅋ "
그러시는거있죠 ㅡㅡ
제가여기선 ㄳ이라고햇지 원랜
ㅉㅉ 라고 하셧어요..
그게여중아이한테 할말인가요??
저희반애들은 심한 충격과 모욕감을 느꼇어요..
미술선생님께말씀 드렷더니
나때도 그랬다고
그러시고
담임선생님께 애들이 말씀드렷나본데.
알았다고 하시더군요..
저희반애들 학교들어온지2주밖에안됐고
아직 완전 적응도 안됀 상태에서 그런말을 들엇으니 기분이 말이아니예요..
선생님 ㅡㅡ 진짜 그러시는거 신고가능하다네요
교육청에 말할수도있구요.
판단은 선생님이하세요 계속하고싶음 그만하시고
아니면 저희여중에서 나가게 해드릴께요
<싸가지없다고 하지말아주세요 저희 진짜 상처받앗고 모욕받을만큼 받앗으니까요>
이거톡되서 선생님딸이 볼수있게
저희반애들이볼수있게 해주세요!
눈팅하지마세요 ㅠ
선생기분나쁘다 추천
기분나쁠만 하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