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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푸들의 방정★★★

단지단지 |2012.03.17 19:06
조회 711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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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안녕 올해 고1이된 흔녀도못되는 여자인간 여인입니다파안파안

저희집 방정맞은 푸들을 소개하려합니다 태어난지 두달도 안된 사내이구요

이름은 단지입니다(사실은.. 똥단지임)

잡담말고 사진 고우!!!!!! 음슴체도 출동하여라!!!!!!!

 

 

 

이렇게 마르고 작았던 아이가 젖맛을 알더니

 

 

이렇게 살이찜....... 삼일만에 찐거임.... 놀라지마셈

 

 

 

 

 드디어 애가 눈을뜨더니 방정맞아지기 시작함 눈에서 흐르는 저반항끼

 

 

떡실신남. jpg  

 

 

 

손가락마저 씹어주마. jpg

 

 

 

사료고 나발이고 물을먹겠다. jpg (글쓴이 수면양말 출현 죄송합니다 ㅠㅠ)

 

 

방정이고 뭐고 이젠 지쳤다. jpg

 

 

 

결국 글쓴이 팔뚝을 저리 만들어놈 매일있는 일임 저의 상처를 치료해주실분!!!!

 

내가 뭘?. jpg

 

저희 단지 애교와 뽀뽀를 올리구가용 ㅋㅋ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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