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가 유행이라기에 저도 이렇게한번써볼게요.
알바시간이엇음. ..용기내서 말햇드만 번호안주고 카톡아이디 주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영화좋아해? 해서 "응.무지좋아해" 하길래
영화보자니까
"여기 메가박스에서라도 늦게봐도 .. 봐도되긴하는데 괜찮겟어? 너에겐관심없는데" <- ㅋ.ㅅㅂ
이러심 난 이게 까인거라고생각하는데.. 근데 어떤 여자애는 계속 밀어붙히라네.;;
차단당하면 어째..;; 암튼
그래서내가 "누나!가관심없어도 난잇어.좋아하니깐.그러니 계속 데이트신청 할거야"라햇음.
그랫더니 답장無 <--ㅋ 나 심장 터질거같앗음,.
그러다가 베터리없어서 "누나 나베터리 없삼 안녕히주무세요!"
햇드만 "응,수고해" 라고 날라옴..
이분이랑 안게 게임방인데
난알바생
담주토요일날에 온다는데.
내가생각해도 급 들이댄듯..좋아할수록 조심스럽게 다가갓어야하는건데..
뭐어찌해야할가요? 그냥 사소한이야기하면서 지내다가 다시고백하고픈데.
연애고수분들 비법좀..
아니. 안사귀더라도 그누나 계속 보고 놀땐또 같이놀기라도햇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