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쥐 나는 골든 햄찌를 키우는 21세 흔녀임..
동물판이 생긴 겸으로 나의 땅콩을 소개해볼라고함 ㅎㅎㅎ
모두모두 음슴체로 나도 음슴체!!
스따또!!!!!!!!!!!!!!!!!
이름은 땅콩임ㅎㅎㅎㅎㅎ
남친이 외롭지 말라고 한마리 분양 해줬음!!
골든중에 오렌지 벤디드라는 종이였음 ![]()
하도 움직이고 점프 하는걸 좋아해서 사진 찍기가 힘들었음 ㅠㅠㅠㅠㅠ![]()
근데 찍다보면 하나씩 건지게 됬음![]()
주인아 먹을꺼 안줄꺼면 손넣지마.jpg
주인아 여기서 날 꺼내줘.jpg
자고 있는걸 찍어 봤음..![]()
잘때가 젤 이쁜거 같음.. 몸을 돌돌 말고잠
그게 골든 햄스터의 매력인거 같음!!![]()
겨울에는 추울까바 전기장판을 깔아줬음!
요런 얼짱 각도 사진도 나옴!!
너무너무 이쁜 땅콩임
얘내 햄스터는 잘때가 되게 웃기게 잠..![]()
그게 원래 돌돌 말고자는게 정상인데 전기장판을 깔아주면
배를까고 잠 되게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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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요염 하지 않음?...
자는게 되게 요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사진 보고 빵 터졌었음 너무 요염해서..
햄스터가 이렇게 요염할수가 있구나 생각햇음..![]()
이건 내 손에 있을때임..![]()
얌전얌전 함 얘가 진짜 순둥이였음.. 지금 키우는것도 같은 종인데
땅콩이랑 성격이 완전 다름..ㅠㅠㅠㅠ![]()
땅콩이 성격이 되게 온순하고 순했음.. 잘따르고..
핸들링도 곧바로 되고 손도 되게 잘탔음!!!![]()
어느날은..
글쓴이가 학원 알바 갓다오는동안
리빙박스에 땅콩이 없는거임..![]()
그래서 헐 어떡해ㅠㅠㅠㅠㅠㅠ하면서 내 방을 샅샅이 뒤지기 시작했음..![]()
침대 밑... 가구 밑.... 밑이란 밑은 다 뒤져도 나오지 않았음 ㅠㅠㅠㅠ![]()
혹시나 해서 동생이 다 뒤져보다 못해
햄스터 밥통 나두는곳에 뚜껑을 열어봤음..
에이.. 설마
하던 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땅콩이 거기 있는거 아님?...
주인아 들어는 왔는데 나가는 법을 모른다 나를 꺼내줘.jpg
ㅠㅠㅠㅠㅠ 아 너무 귀여운거임 높이 도 꽤 됬었음....![]()
올라가긴 했는데 막상 ㄴㅏ오는 법을 몰라 여기서 잣나봄... 짠한놈 ㅠㅠ ![]()
그래도 ㅠㅠ 잃어버린게 아니라 되게 안심했음...
글쓴이 방이 베란다를 확장해서 겨울엔 매우 추움.. 그래서
밑에 전기장판도 깔아주고 리빙박스에 담요를 둘러 놨는데
그게 화근이엿나봄... 점프를 해서 그담요를 잡고 탈출을 자주 했음!!![]()
영리한놈.. 한때는 잘 때 너무 시끄러워서
챗바퀴를 잠시 빼놓고 누워있었음..
근데 갑자기 챗바퀴 소리가 들리는 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탈출 했음 또 땅콩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긴놈임 그래서 그냥 뭐하나 싶어서
불키고 봤음 내 방안을 미친듯이 돌아다녔음
너무 귀여운거임 그모습이 ... ![]()
어느날은 또 글쓴이가 알바를 갔을때 엄마한테 카톡이 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실에서 콜수업을 하고있었는데
땅콩이 거실로 지나간거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든 햄스터가 탈출을 좋아하는건 알고있었는데
이렇게 탈출할준 몰랐음... 짱이였음..!![]()
잘때 너무 이쁘게잠 ... 너무 귀여움 ㅠㅠ![]()
이거는 우리땅콩 레전드 사진임ㅎㅎㅎ![]()
너무 이쁘지 않음? ㅠㅠㅠㅠㅠㅠ
이사진을 젤 좋아했음...
지금은 내 곁에 없지만..
2월 17일 아침..
땅콩이 아침에 너무 아픈거임..발발 거리던 놈이 힘이 없이 축 쳐져있고
설사를 했음.. 느낌이 이상했음.. 걱정이 됬음..
그리고 바로 동물 병원을 알아봄 일일이 전화해서 햄스터 받아주는 곳을 찾았음..
씻고 털모자 안에 땅콩을 넣고 감싸서 갔음 저희 엄마가 차태워주셔서
춥지 않게 빨리 도착할수 있었음..
땅콩 상태가 많이 안좋았나봄 ..
사람으로 치면 하늘이 노래보이는 그런 현상이라고 의사선생님 께서 말씀하셨음
주사를 두방 맞았음.. 아 그조그만한 몸에 주사를 넣는게 너무 마음이 아팠음..
혹시나 죽을까봐 애가 탓었음 약을 받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약을 먹이라고 하셨음..
알겠다고 했음..
그리고 집와서 바로 주사기로 억지로 약을 먹였음
먹는거 같더니 다 토했음.. 다 뱉엇음 너무 마음이 아팠음
지금 생각해도 너무 마음이 아픔 ..
약을 먹이고 숨을 너무 가삐 쉬면서 구석에서 있는거임..
2시간 버텼나?.. 내가 보고있는 그 순간.. 동생과 엄마가 보고 있는 그순간
갔음 우리땅콩 하늘나라로..
너무 마음이 아팠음 펑펑 울었음.. 지금도 눈물이 남..
마음이 너무 아픔.. 주인 잘못 만나서.. 고생만하고 보낸거 같애서 너무 마음이 아팠음..
누가 보면 햄스터 한마리 죽은거 가지고 그러냐 하겠지만
나한텐 너무 소중했음.. 그리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하루종일 땅콩보며 울었음
저희 엄마가 그랬음 이래서 동물 못키우게 한다고
마음 아프니까 더이상 키우지 말라고 하셨음..
진짜 2월 17일 그 하루 동안은 하루종일 운거같음
지금도 눈물이 나는거 보면 진짜 너무 정 많이들고 .. 미안했던 마음이 컷나봄
좀더 잘해줄걸..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음 ㅎㅎ
하!!!! 너무 말이 많이 길어진거 같음 ㅎㅎ
땅콩!!! 잘있지.. 이 바보같은 주인이 나때문에 너를 하늘 나라로 보냈네
미안해 꼭 다음생에 태어나면 좋은 주인 만나고 너무 너무 보고싶다..
아!!!!!!!!!!! 진짜 안울려고 했는데 너무너무 보고싶네
사랑해 땅콩 ^^ ♥ 미안해 그리고..
하늘에선 꼭 행복해야되!!! 아프지말고 고마워
주저리 주저리 너무 많이 얘기를 했네요!
그리고 제가
또
분양 받은 땅콩가 같은 종임 ㅎ
이름은 코코!
애기때 분양 받았는데 이뻐서 땅콩이랑 같이 올려봄^^
주인아 이상한 소리내서 날 놀래키지마라.jpg
주인아 물이 안나온다 급수기좀 바꿔라.jpg
주인아 깨물어서 미안하다 구석탱이에서 반성하고있다.jpg
주인아 집만든다 사진좀 그만 찍어라.jpg
한 귀여움함???
얘는 코코와 다르게 ㅈ진짜 까도남임...
내 손은 먹는게 아니야.. 물지마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하게 지내자 코코 쥐놈아 ㅎㅎㅎㅎ
추천해줄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