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는데...
키 167 몸무게 49인데 (얼마 전에 스트레스 받아서 일주일만에 47까지 내려감ㅠㅠ)
애들이 말랐다 말랐다 하는데 그건 상체까지만 본 애들이고상체만 조카 마르고 하체가 아주 튼튼함..이건 어쩌면 좋나요
운동하면 살이 균형있게 쪄지나??하체만 계속 살이 붙는거 같애..일년씩 지날 때 마다 애들이 너 작년보다 다리 살 붙은거같다고ㅋㅋㅋ
종아리살이랑 허벅지 살이랑 때서 가슴에다가 좀 붙혀주고싶음ㅋㅋㅋㅋ
씻을 때 마다 거울 보면 진짜 자신이 초라해짐ㅠㅠ이거 진짜 진심인데 내가 불쌍하게 보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이 막 찌는 체질이 아닌 건 맞는데..(많이 안 쳐먹는것도 잇찌만서도)살이 쪄도 다리로만 간다는게 문제....ㅋㅋㅋㅋㅋ
이건 방도가 없나??ㅠㅠ
살을 좀 균형있게 만드는 운동이라거나 뭐 그딴거 없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