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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국회의원선거, 첫 선거를 맏는 새내기들~!

호잇 |2012.03.19 12:01
조회 95 |추천 0

첫사랑, 첫키스…
생각만해도 두근두근, 콩닥콩닥한 그 첫 느낌은 경험해 본 사람만의 특권이겠죠.
처음 하는 것은 신선하고 설레고 때론 달콤하기까지 하죠.
2012년 4월 11일, 제19대 총선에서 첫 선거를 치룰 대한민국의 만 19세 남녀 청춘들.
나의 의견을 대신할 후보를 뽑는다는 선택의 뿌듯함과 기대감이 누구보다 크게 다가오지
않을까요?


저도 4년 전 첫 선거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그 당시 첫 선거로 국회의원선거에 참여했었는데,
평소에 관심도 없었던 정치에 관심이 생기고 신문을 봐도 정치 섹션을 먼저 찾아보던
기억이 나네요 ^^

특히 요즘 젊은 세대들은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각 당에서 공식적으로 공개한 입후보자들의
겉으로 드러난 경력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자세한 부분까지 알아내고, 공유하는 분위기잖아요..
물론 100% 다 믿을 만 한 정보는 아니지만 어찌됐건 젊은 세대들의 선거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있다는 점은 높이 살만한 것 같아요.


이렇게, 젊은 유권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선거장려에 대한 방법도 다양해 진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특별히 젊은 세대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묻어나는 <패러디 포스터공모전>도
선거 시즌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어요.


저도 몇 번이나 참여해 보려고 시도해 봤지만..이놈의 게으름 때문에 올해도 놓치고 말았네요 ㅠ
그래서 제가 마음속 도전만 여러 번한 동안 지켜 보아왔던,
지금까지 공모전에서 입상한 몇 몇 작품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17대 대통령선거 패러디 포스터인 “12월 19일, 투표하고 쉬~리”
‘선거일은 쉬더라도 투표하고 쉬라’는 내용이 정말 공감이 가고 재미도 있어서
웃음이 납니다.

“투표는 우리의 미래다!!” 맞는 말이네요!!
새내기 유권자분들!! 꼭 투표에 참여해야 합니다,
그리고 공명선거!! 깨끗한 투표를 실천해야 하죠~
투표는 우리의 미래니깐요~~ ㅎㅎ


선거권을 가진 외국인의 투표참여를 애니메이션 <슈렉>을 통해 패러디 한
“유권자 명단에 제 이름은 없나요?”도 참신합니다!! ^^
외국인 투표권에 대해 재미있게 패러디 했습니다~


2012년 총선과 대선 때는 또 어떤 작품이 주목을 받게 될까 기대가 되네요! >.<


19대 총선과 18대 대선을 널리 알리기 위한 패러디 포스터 공모전이 유권자들에게
특히 새내기 젊은 유권자들에게 관심을 받는 것은 분명하지만 정작 중요한 선거 날
투표 절차를 간과해선 안되겠죠?


첫 선거에 참여하게 될 새내기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투표절차를 간단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위에 사진만 봐도 투표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쉽게 이해가 되실 거예요.
가장 먼저, 선거인명부를 통해 선거인여부와 본인 확인을 하게 됩니다.
이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이 반드시 필요하죠. 선거 당일날
잊지 마시고 꼭 챙겨가세요^^


본인확인 후에는 투표용지를 배부 받습니다.
국회의원 선거 투표용지는 해당지역구의원 투표용지와 비례대표 의원을 뽑기 위한
정당 투표용지 이렇게 두 종류가 있어요. 즉, 한 사람이 두 표씩 투표하게 되지요.
그리고 투표용지를 가지고 기표소로 들어가서 소중한 두 표를 찍고 나오는 거예요.
보이지 않게 투표용지를 반으로 접어 투표함에 넣으면 끝입니다^^


선거인 여부와 본인 확인부터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기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3 ~ 5분 정도.
이제 4월 11일은 순간의 선택이 우리지역과 대한민국의 4년을 좌우하게 될 뜻깊은 날입니다.
첫 선거를 치루게 될 새내기 여러분들의 선택은 과연 누가 될까요?


새내기 유권자 분들 이번 선거에 대해서 궁금하실 것이 많을 것 같은데~
정보가 가득한 URL 공유해 드릴게요~


19대 국회의원 선거 홍보사이트: http://epol.nec.go.kr/
선관위 블로그: http://nec1963.tystory.com/
선관위 홈페이지 : http://www.ne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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