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인 정말 흔하디 흔한 흔녀에요..
아름다움이 없으니 음슴체를 쓰겟음
친해진지 얼마 안된 급친이 잇슴
기간은 얼마 안됫지만 진짜진짜 친함 이젠 둘도 없는 친구가 됫슴
근데 요새 그 친구가 많이 우울해 하길래 쫌 웃으라고 영상편지를 만드럿슴
이 친구는 매우 시크,도도,차가움 반응이없슴...;;
표정에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음..ㅠ_ㅠ
웃긴 많이 웃지만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음..
얘가 지금 슬픈건지 기분이 안좋은건지 화난건지 기쁜건지 도무지 모르겟슴..
이영상편지를 보고도 어떤반응이 나올진 난 상상이감..
무표정이겟지요ㅠ_ㅠ.. 흑 그래도 스릉흔드..♥
이거보고 기분 풀길 바래 사랑하는 나으ㅣ 친구여.. 으오글
나으ㅣ 친구는 오글거리는걸 제일 시러함..
근데 난 오글거리는 짓 정말 잘함..♥
쨋든 긴말 피료없이 스릉흔드아용아♥
p.s 악플은 받지 않아요.. 우리들의 이 아름다운..? 우정을 욕하진 말아욧..
악플 달면 신고할꺼야!ㅠㅠ 악플다실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심 감사하겟습니다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