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글 길게 써졌는데 지워져서 올려요!
와진짜 저한테도 이런억울한일이 생길줄몰랏는데
지금 너무 화나서 말투 이상해도 이해하고 봐주세요ㅠㅠ!!!!!!!!!
제가 오늘 명동에서 친구랑 같이 쇼핑하고 이래저래 돌아다니다가
친구가 제쇼핑백하나들어주고 하나는 제가 들고잇엇습니다
그러다가 마이온이라는 스티커 사진 찍는곳에 들어갓어요
거기서 스티커사진찍고 코팅하고 사진자르고 앉아잇는데 진짜
한5분?도안되고 종이백 하나가 없어진걸 알았어요
그래서 놀래서 깜작놀래서 거기봤는데 알바하시는분이 방금 어떤여자두분이
거기서 찍고 급하게 나갓다고 하는거에요ㅡㅡ
진짜 처음엔 너무얼떨떨해서 사진기보다가 사진기에서 최근에찍은사진사장님이 볼수잇게
해줘서 사진보고 바로 밖에나가서 찾앗어요 근데 당연히 없었고요
너무 어이가없어서 들어와서 가게에서 cctv확인햇어요 제가찍고나서 제가 그거 찾기전까지
거기서잇다가 나간분은 두분밖에없으시고요 cctv보니까 앉아잇는 저희 눈치보다가
옷으로뭐가려서 나가는거다봤고요 경찰 신고햇어요
저진짜18만원돈도아깝지만 양심팔아먹은사람들용서못하겟어요
제발 양심껏 사과하고 돌려주세요!!!!!!!!!!!!!!!!!!!!!!!!!!!!!!!!!!
형사님들도그분들밖에없는거같다면서주위cctv다시확인하고연락준댓는데
진짜 이여자분 아시는분들 댓글 달아주세요!!!!!!!!!!!!!!!!!네이트판의힘을보여주세요
너무억울해요 저한테도 이런일이 잇을줄 몰랏어요ㅠㅠ 새로산야구잠바랑후드티랑계산서들어잇엇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진짜 글구 너무 귀찮으신분들사진만보고 혹시 아는분인지봐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