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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200억갈취.폭행★★

지우지마라 |2012.03.19 23:59
조회 182 |추천 0

제 형님이 2008년부터 한화와 소송중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지역신문이며 인터넷 신문 등에 올려도

신문사로 한화의 압박이 들어오는지 몇시간 만에 글이 삭제되는 등 대기업의 횡포로 밖에 보이지 않는 일들만 연거푸 일어나는 실정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사연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형님은 충남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 부근에 광업권을 소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광업권이 설정된 저희 형님 산에 갑자기 한화건설에서 그곳에 골프장을 조성하겠다고 하더니,

허락 없이그 땅에 있는 규석 40여만톤(시가 200억원 가량)을 허가권자의 상의 없이 모조리 채취해 갔습니다.

 아무리 대기업이라 해도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광업권이 설정되어 있는 땅에 와서 버젓이 골프장을 짓는거도 모자라 그 어마어마한 양의 규석들을 함부로 가져가다니요.

저희측은 한화건설을 상대로 2008년 당시 훔쳐간 규석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저희 형님은 알수 없는 조폭들에게 끌려가 두개골이 함몰 당할 만큼의 폭행을 당하고

인근 주민에게 발견되어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습니다. 어디 영화에나 볼수 있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이 한화측에서 시킨 행위라고 단정지어 말할 수는 없으나, 제가 알고 있는 제 형님은 어디서 그렇게 깡패들한테 맞고 돌아다닐만큼 원한을 살 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에 말로만 듣던 대기업 횡포가 이토록 심할줄은 이글을 읽어보시는 분들은 모르실겁니다...

막상 이상황을 자신의 친지가 당한거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정말 끔찍한 일입니다.

 

현재 부석산업개발 (주)대표이사 인 저희 형님은 아직까지 많은 고초를 겪고 있습니다.

무지막지한 소송비용이며,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집안 전체가 금전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한화그룹 총수인 김승연회장님께서는 빨리 기존에 있는것들을 다시 복귀시켜놓으시고

부석산업개발 대표이사및 직원 분들께 고개숙여 사죄를 해야할 것입니다...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 많이 도와주세요...

이러한 대기업 횡포를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제발좀 도와주세요..

우리나라 IT강국인거 전 국민이 다 아는데...

대기업이 신문이며 언론이 눈과 귀를 먼저 막고 있어서

그동안 저희의 이러한 억울한 사연을 알릴 방법 조차 없었습니다. 

  

지금 현재 한화 김승연회장은 3200억원의 횡령,배임 혐의 재판을 받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실런지 모르겠지만, 현재 김승연회장이 이 재판을 진행하는 과정에 재판부가 또 바뀐다고 합니다.  판사가 바뀌면 저희는 처음부터 다시 그 생고생을 다시 해야합니다.  재판부가 바뀐다는것 자체에 화가 나는게 아닙니다. 어쩜 이 시기에 이런식으로 바뀌어서 우리를 한번 더 고생하게끔 만드는지 솔직히 억울할 다름입니다.

 

곧 김승연회장의 횡령에 대한 재심이 새로이 열릴 것입니다.

부디 응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게 여러분이 눈을 크게 뜨고 귀를 쫑긋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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