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 송삼동 전에도 나는 잘 모르지만 아역시절때부터 유명한 연기자 아역으로
연기 활동을 해온
하지만 아역시절때부터 눈여겨 본 사람들은 알 수도 있을테지만.
나는 드림하이때부터 알기 시작했음.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캐릭 송 삼 동
"이 농약 같은 가스나!" 이 말로 화제가 되었던.
그러면서 잊혀지지 못하고 드림하이가 끝나고 난 이후로도
앓이는 계속 되다가...
이젠 언제 보나... 하던 찰나.
"해를 품은 달"로 나온다는 김 수 현.
더욱더 드림하이때 보다 성숙해진 연기로
드림하이때 "삼동앓이"를 했던 뭇 여성들....
이젠"이훤앓이"를 하게 됐으니...
아... 드림하이 삼동이때 와는 또 다른 김수현.
드림하이때 삼동이로 나왔을땐 누구나 수지가 되고 싶어 했고...
이때 이훤이 남긴 말...
너무나도 많아서 생략....
암튼!
해를 품은 달로 나왔을땐 한가인이 되고파 했던...(나도 그랬으니깐....ㅠㅠ)
이젠 브라운관을 넘어서 스크린에 얼굴이 나오는 김 수 현.
7월달 영화 "도둑들"에 나온다는데...
그럼 한동안은 이훤앓이를 계속 하면서 보내야 하는건가....ㅠㅠ
김수현 나온다는 영화라니깐 개봉날 꼭 보러 갈 거임. ㅋㅋㅋㅋㅋㅋ
김 수 현 화보도 예~뻐~![]()
저 저것 좀 보소...
숨이 막혀 버릴 것만 같아!
빨리 빨리 산소 호흡기 좀 누가 가져다 줘요~
그나저나
연기자들도 실제로 가수 활동 하고 있는 가수들 보다
노래 잘 하는 연기자들 많은 가운데...
김 수 현도 노래 잘 하는 연기자 중 1人임.(따로 노래 연습을 시켰나? 소속사에서?? 연기자 연습생이여서 연기만 계속 연습 시켰었을텐데...)
드림하이때 노래 하는거 보고 우와~ 잘한다 했는데
이번에도 해를 품은달에서 솔로로 노래 부른거 보고 노래도 연기만큼 더 성숙해졌구나.라고 생각했음.
영화 드라마 노래도 손색없고 화보에 또 차기 cf모델로도 등극이 되는 김 수 현.
뭐하나 빠지는 거 없이 하....![]()
연기자가 아니라 이만하면 만능엔터테이먼트 아님?![]()
이만하면 훈훈하니 훈남이지
매력있게 잘생겼지
친근해서 더 보기 좋지
완벽해서 소중한 남자 아니겠음?
어린 팬들에겐 든든한 오빠같이 느껴지고
동갑내기 팬들에겐 든든한 친구같이 편안하게 남친 삼고 싶고.
나이 있는 누나 팬들에겐 귀여운 귀염둥이 남동생 삼고 싶은.
그런 존재 아니겠음?(뭐. 물론 김 수 현 안 좋아 하는 여자 분들도 있겠지만사람마다 좋아하는 개인 취향이 있으니깐.)
"워너비 완 소 남 김 수 현. "
스릉흔드~♥>ㅁ<
영화 도둑들도 대박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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