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다른 멤버들의 뛰어난 외모 때문인지 한번도 예쁘다고 생각해본 적 없었던 루나
그런데 최근 신입생되더니 흔녀에서 훈녀가 되었음
이..이건 젊음의 빛인가? 환하다 환해....
밝은 금발도 너무 잘 어울리고 환한 미소도 너무 조으다...
루나가 이렇게 예뻤었나?
내가 아는 루나는 이런 평범하고 눈에 안띄는 평범한 얼굴이었는데....ㅇ.ㅇ
옛날엔 분명 이렇지 않았는데 더 어려진 듯한 외모..
하.. 역시.. 스무살의 에너지인가...
예뻐진 루나~ 2012년엔 꼭 흥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