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결혼한지 얼마안된 새내기주부입니다..;;
어제 무생채를 하려구
무를 사서 무생채를 하고 났더니
무가너무 많이 남아서요..
그냥 두면 상할거같고 ..깍뚜기라도 담가서 넣어놔야겠다 ..
하고 인터넷에서 담그는 방법을 찾아봤는데
액젓이나 새우젓이 필요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김장하는것처럼 많이 하는것도 아니구..
무 반통? 정도만 담글건데 액젓 한통 새우젓 한통 사기도 뭣하고해서요..
원래는 시골집에서 김치를 주셔서 먹는데..
이런일이 첨이라 ;;;
그냥 바로바로 먹을 깍뚜기에도 액젓이랑 새우젓이 꼭 들어가야하나요?
어떤분은 액젓없으면 대신 국간장? 조선간장? 좀 넣는다고 하던데..
그래도 상관은 없는건지... 궁금해서요 ... 선배주부님들의 조언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