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ㅋㅋㅋㅋㅋ아나 맨날 눈팅만하지 톡은 첨써보는데 맞춤법틀려도 이해해주세요그럼 바로 ㄱㄱㄱ
제목처럼 나는 빠른년생임.....나는빠른년생이너무싫음....진짜 애매한부분이 넘많음 나는 빠른96 고로 95년생들과 친구임
지금내가 이판을 쓰는 이유는
나는 필리핀 유학생임 필리핀에서 유학한지 어느덧 4년하고 조금이 더 지났음 당연히 이곳에서도 만난 한국96년생들과는 언니동생누나 사이로 지내고 있었음당연한거니까
그러다 ! 드디어 나에게도 호적이 꼬이게될 상황이 생겼음...
우리이모 친구 아들이 우리집에서 일년 간 하숙을 한다는것임!!!!!!1나는 그냥 "아 그래 ? 친하게 지내야겠네.." 하고 말았음....사실 이번에 온다는 남자아이가 내사촌 교회 친구였음 사촌들끼린 빠른년생그런거 없잖슴? 아무리 빠른96이여도 사촌에선 그냥 96으로 통함.....나의사촌은 96으로 나에게 반말을 깜.....기분나빠도 사촌이라 그냥 넘겼음...근데 ! 우리이모가 이번에 온다는 남자아이에게 거기가면 동갑짜리 여자가 있을것이니친하게 잘지내라고 했다는거임 !11ㅡㅡ 뭐..친하게지낼순 있음...근데 친구.............만약 그 남자아이가 나에게 야 xx아 라고 부르면 나 정말 빡칠것같음 ㅡㅡ그래도 지금까지 96년생은 나에게 동생같은 존재였는데 이번에 오는 그아이로 인해 호적이꼬여버릴꺼같음 ... 나 너무짜증남 ㅡㅡ 이거 어째야함 ??? 우리엄마아빠는 그냥 친구하라고 그깟 나이가 뭐가주요하냐고 오히려 나한테 머라그럼......하.....내일이면 그아이가 옴................ 와서 안녕xx아 ? 이러면 나 우째야함 ?? ㅡㅡ이모랑 엄마아빤 무조건 친구하라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나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