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괴된줄알았던 내 동생☆☆☆☆☆

잉기 |2012.03.21 00:52
조회 367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판을 눈팅하는 판녀임다

난 너무 웃겨서 배꼽이빠져 배꼽이 음슴으로 음ㅋ슴체를 쓰겠음파안

 

이건 어제 아침의 일이었음...

 

아침드라마를 보고있던 엄마께 한통의 전화가 왔음

"여보...세요?"

"네 ㅇㅇ이 어머니 맞으시죠?(ㅇㅇ=제동생이름)"

"네 맞는데 누구세요"
"아 저 ㅇㅇ이 담임선생님입니다."

 

그 전화의 주인공은 제동생의 담임선생님이셨음.

엄만 영문도 모른채 전화통화를 이어가셧슴.

 

"아 ㅇㅇ이가 학교를 안와서요"

"눼?!"

 

엄만 눈알이 튀어나갈정도로 놀랐다고함

왜냐하면 ㅇㅇ이는 30분전에 이미 나가고 없었기때문이엇음

그리고 동생이 남자치고 예쁘장하게생김 그래서 유괴된줄 알았음

 

 

"아무리기다려도안오길래전화한번드렸어요"
"아...네 제가 한번 찾아볼게요"

 

이러고 엄만 전활끊었다고함.

그리고 학교에 가셧음.

 

그때엄마의 뇌리를 스쳐간게 잇엇음.

아침에 동생이 배아프다고그랬다고함.

그래서 엄만 학교가서 볼일보라고 보냈다고함.

 

그래서 배가아파서 양호실에갔나싶어 갔지만

애 한명도 오지않았다고함...

그래서 엄만 1층화장실에 가보지만없었음

 

내동생이 4학년인데 교실이 3층에 있었음

그래서 3층에 갔는데 담임이 나오던거임

그래서 담임한테 아침의 일을 말하고 화장실에 갓슴

 

뚜벅,,,,뚜벅,,,,

 

화장실에갓음.

칸이 두개닫혀있더래

그래서 한칸에 노크를 하려던 선생님이답답해

엄마가 "ㅇㅇ아!"이러면서 불렀지만 대답이 음ㅋ슴

선생님이 노크를 했을때 칸너머에서 들려오던 소리...

 

 

 

 

 

 

 

 

 

 

"에~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거 듣고 굴렀는데 재미음슴?

무튼

 

 

 

재밌으면 추천
잼없어도 추천
남자다 추천
여자다 추천
인간이다 추천
그냥 추천

 

 

 

★톡되면 동생 사진 올림★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