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사소한 일에도 주둥이 나오고 삐치고 불만을 터트리는 반면 남성들은 그냥 속으로 삭힌다는 거죠. 여자들은 사소한 일에도 엄청난 불만을 쏟는데 남성이 그러면 오히려 남성이 욕을 먹는 이중적인 잣대 때문에 남성들은 하소연도 못합니다. 그래서 겉으로는 없어보이지만 현실은 장서갈등 >>>> 고부갈등입니다.
결혼 시친 친정만 보면 하루에도 셀수없이 시댁욕하고 남편 욕하는 글이 올라온다.
99.9999% 글은 본인은 합리화 하고 남의 잘못은 수천배로 부각시키는 왜곡된글
여자들은 이성적인 뇌가 없는지 대부분 거기에 속아 넘기고 댓글을 남긴다.
(여자들은 이성적인 부분은 떨어지고 감성적인 부분만 높다고 했는데 맞는말인듯)
마치 그곳만 가보면 아직도 조선시대이냥 착각이 든다.
그래서 조사를 해보았지.
현재 이혼사유 1위는 "장서갈등이다"
사위와 장모의 갈등으로 이혼하는 부부가 많아지고 고부갈등은 3위로 떨어졌다는것.
즉 이말은 여자들의 말처럼 고부갈등이 마치 큰 문제인것이 아니고 더 큰 문제는 장서갈등
고부갈등에서 여자들의 하는 말이 있지 "중재 못하는 남자 잘못이라고"
그러나 장서갈등이 고부갈등보다 더 많은걸 보면 여자들 본인은 장모와 사위 사이 중재도 못한다라는것.
심지허 고부갈등에서는 중재 못하는 남성이 잘못이라고 G랄을 떨면서 장서갈등에서는 남편이 잘못이라는것이다.
여자들의 특유의 본인은 책임없고 무조건 남자탓으로 미루는 그 습성이 나오는것 같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20310380314609&outlink=1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14&newsid=02512486599426584&DCD=A00204&OutLnkChk=Y
장서갈등이 이미 고부갈등을 초월했다는 증거는 저기 위에 4개 링크보다 훨씬 많다.
결혼/시친/친정이나 맘스홀릭 같은 페미카페등에서 나오는 글들은 본인들 입장에서 쓴글이라 신뢰성이 제로이지만 내가 주장하는것은 수많은 언론으로 부터 이미 엄청나게 많이 나온 것드리다.
다만 대한민국이 꼴페미집단이 되가면서 이런 것은 부각 안되고 여자들이 피해 입은것만 과장되게 부각되기 때문이다.
아직도 고부갈등이 넘쳐나서 자신들이 불쌍한 피해자 취급을 받고 싶은가 보다
여자들의 피해자 드립은 이것 말고 넘쳐나지.
피해자라고 하면 위로, 보상 등 꽤 얻는게 많거든!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 여자들의 희망사항 본인들 판타지에나 있을뿐 물론 고부갈등도 적은건 아니지만 현실은 고부갈등은 옛말이고 장서갈등이 훨씬 많다는 거다.
그리고 또한 여자들이 고부갈등에서 남편을 향해 비판했던것, 본인들은 장서갈등에서 똑같이 하고 있다라는점...
여자분들, 고부갈등이 있어서 남편이 중재 못해주고 본인편 안들어준다고 그런다면서 찌질거리면서 욕하지 마세요. 본인들은 장서갈등에서 중재는 커녕 오히려 남편을 욕하고 그러니까..
그리고 "나는 안그러는데" 라고 드립치지 마세요.
이미 고부갈등은 옛말이고 장서갈등이 요즘 더 심각한 갈등이고 고부갈등은 2위는 커녕 3위로 밀려난 판국이고 계속 사라지고 있는 판국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