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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옛날 수술도구★

|2012.03.21 17:23
조회 162,850 |추천 119

 

 

 

 

건강이 최고라는 옛 말은 명언이었음.... ㅎ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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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ㅁ=// 자고 일어났더니 톡됐음!!!!!!!!!!!!!!

 

 

여러분! 감사합니당!!!! 

추천수119
반대수4
베플김경전|2012.03.21 21:05
흉기네 완전 베플됬으니 미니홈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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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청정남|2012.03.21 23:36
1.절단용 나이프외과의들이 뼈를 톱으로 자르기 전에 다리 모양을 따라 피부와 근육을 원형 커팅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18세기 사지 절단에 사용되던 외과용 칼은 일반적으로 구부러진 형태였다. 근대 이후로는 절단 부분을 덮을 수 있는 피부 부분을 남기는데 직선 형태의 나이프가 더 용이하여 위와 같은 곡선형 나이프는 잘 쓰이지 않게 되었다.2.절단용 톱 (1600년대)과거 일부 외과에서는 사진처럼 정교하게 장식된 절단용 톱을 사용하였다. 수술도구에 달려있던 이런 장식부분은 의사들이 자신의 부를 과시하기 위해 조각되었는데 복잡한 조각의 틈새는 세균의 온상으로 종종 2차감염을 일으키곤 했다.3.화살 제거 장치 (1500년대)이 도구에 대해서는 정확한 정보가 없지만 양쪽의 집게 부분이 상처를 벌리고 중앙의 봉 모양 집게로 화자의 몸에 박힌 화살을 끄집어내는 도구로 알려져 있다. 양쪽의 날이 바깥쪽으로 달린 가위 형태의 칼은 화살 주변의 피부를 바깥쪽으로 절단하여 화살촉을 끄집어내기 쉽도록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4.인공 거머리 (1800년대)사진과 같은 방혈용 인공 거머리는 1840년에 발명되었으며 안구와 귀 수술에서 자주 사용되었다. 회전이 가능한 칼날은 환자의 피부에서 환부를 절단하는데 사용되었으며 수술중 흐르는 피는 원통형의 장치를 통해 빨아들일 수 있도록 되어있다.5.총알 추출기 (1500s)길쭉한 총알 추출기는 환자의 몸 속에 깊이 박혀 있는 총탄까지 닿을 수 있도록 길게 만들어졌다. 이와같은 추출기 끝에는 상처에 깊이 삽입해 총알을 빼낼수 있도록 스크류 형태로 되어있다.6.자궁 확장기 (1800)이 기구는 수술중 여성의 자궁을 확장시키기 위해 사용되었으며 손잡이 부분에 넓이를 조절할 수 있는 핸들이 달려있다. 이 기구는 오랫동안 사용되지는 않았는데, 기구로 인해 자궁이 찢어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7.할례용 나이프 (1770년대)종교용 할례는 전 세계에서 여러 방법과 이유로 시행되었지만 사진과 같은 할례 전용 나이프는 18세기 유럽에서만 드물게 발견되고 있다.8.교단기 (1870년대)이 교단기는 치질과 자궁이나 난소 중앙을 도려 내는데 사용되었다. 체인은 중앙부분에 두른 후 래칫 휠로 조여져 혈액이 환부로 흐르는 것을 막도록 고안되어있다.9.치질 겸자 (1800년대)이 집게는 치질 양쪽을 집어 혈액공급을 차단하고 괴사시켜 떨어지게 만드는데 사용되었다.10.탈장 도구 (1850년대)이 독특한 도구는 탈장이 복구 후 사용되었다. 이기구를 탈장이 일어났던 부분에 넣어 한 주정도 고정시켜 놓으면 반흔조직이 생기고 기구를 통해 장이 제자리를 찾도록 돕는 보조기구 역할을 하였다.(집게 같은 역할)
베플청정남|2012.03.21 23:36
11.Hirtz 컴파스 (1915)Hirtz 컴파스는 X-ray가 의학적으로 널리 사용되지 않던 시절 몸 속으로 들어간 총알의 위치를 정확히 예측하는데 사용되었다.12.자궁절개도 (1860-90년대)이 자궁절개용 도구는 자궁 적출술 중에 자궁 경부를 절단하는데 사용되었다.13.결석 제거용 도구 (1740s-1830년대)이 도구는 결석을 제거하기 위해 방광을 자르는데 사용되었다. 이 기구에는 방광에 삽입된 후 스프링 핸들을 이용해 조종이 가능한 숨겨진 칼이 들어있다. 14.기도 유지기 (1880-1910년대)이 나무로 만든 나사 모양의 기도 유지기는 수술중 마취된 환자의 기도가 열린상태로 유지되도록 입안에 삽입되었다.15.방혈기 (1910-20년대)이 기구는 방혈에 사용되었다. 위에달린 스프링이 달린 칼날로 피부를 절단시킨 후 특별히 만들어진 둥근 형태의 유리컵을 상처부위에 대 피를 효과적으로 뽑아냈다. 이기구를 예열하면 더 빠른 속도로 혈액을 뽑아낼수 있었다.16.두개골 절단기 (1830-60년대)손으로 돌리게 되있는 이 수동 톱은 어깨에 견착할 수 있어 한손으로 두개골 절단과 동시에 다른 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있도록 제작되었다.17.담배 연기 관장 기구 (1750-1810년대)담배 관장은 원기 회복등 다양한 의료 목적으로 사용되었는데 주로 환자의 항문에 삽입한 후 담배 연기를 불어 넣어 물에 빠진 사람을 소생시키는데 주로 더 사용되었다. 이기구는 항문을 통해 직장으로 삽입하여 연기를 강제 주입시킬수있는 파이프와 튜브로 구성되어있다. 이시대 이론에 의하면 담배 연기의 온기가 호흡을 촉진하는것으로 생각되었지만, 이후 의학적 효과가 의심받아 차츰 사용되지 않게 되었다.18.편도선 제거기 (1860년대)이 시대의 편도선 제거기는 단두대의 원리와 매우 흡사했다.목구멍까지 기구를 밀어 넣어 편도를 양쪽 구멍에 집어 넣은 후 한번에 잘라내는 이기구는 종종 다량의 출혈을 일으키고 편도 잔존물이 남는 부작용으로 20세기 초반에 다른 수술 기구로 대체되었다.19.관상 톱 (1800년대)실린더 형태의 칼날이 붙어있어 두개골에 천공을 내는데 사용하던 이 드릴은 손으로 작동하도록 되어있다. 중앙의 날카로운 송곳은 구멍을 뚫을때 중앙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고정하는 역할을 한다.20.질 검사기 (1600년대)이 질검사기는 삽입 후 입구를 확대하여 의사로 하여금 내부를 잘 관찰할수있도록 되어있다. 17세기 만들어진 이 검사기는 끝에는 회전축을 이용해 질 입구를 확장시킬수 있도록 만들어졌고 실제 기능보다는 시대 조류에 맞춰 장식에 더 많은 공을 들인것을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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