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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최하나 |2012.03.21 18:47
조회 8 |추천 0

사진첩의 옛날 사진을 보니

너무 신기하다.

우리 딸 언제 크나 했는데...

저때가 그립기도 하고

너무 귀엽다.

예정일이 한참이나 남았는데 양수가 터져서 너무나 놀랐는데,

병원에가보니 대학병원으로 옮기라는 말을 듣고 한번 더 놀란 가슴 쓸어내리게 했던...

중환자실에 너를 두고 퇴원하려니 너무나 가슴이 아팠던 그때가 있었지...

지금은 그 누구보다도 건강하고, 사랑스럽게 자라 준 우리 큰 딸램.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사랑해~

 

 

 

 

 

 

 

 

 

 

 

 

 

 

↓ 뭐하는걸까?

ㅋㅋㅋ

침대에 동생젖병을 가까스로 빼서 쪽쪽 빨고 있다.

아웅~ 사랑스러워라~

저때 정말 너무 귀여워서 살금살금 찍었던 기억이 난다^^

벌써 일년이 넘은 사진이다.

 

 

 

지금은..

이렇게 많이 컸다^^

너무나 개구쟁이 이지만

맘껏 사랑스러운~

너무나 애교많은 딸램이.

웃으면 눈웃음이 매력있는 매력쟁이 꼬마 아가씨!!

이렇게 보니 너무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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