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의 옛날 사진을 보니
너무 신기하다.
우리 딸 언제 크나 했는데...
저때가 그립기도 하고
너무 귀엽다.
예정일이 한참이나 남았는데 양수가 터져서 너무나 놀랐는데,
병원에가보니 대학병원으로 옮기라는 말을 듣고 한번 더 놀란 가슴 쓸어내리게 했던...
중환자실에 너를 두고 퇴원하려니 너무나 가슴이 아팠던 그때가 있었지...
지금은 그 누구보다도 건강하고, 사랑스럽게 자라 준 우리 큰 딸램.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사랑해~
↓ 뭐하는걸까?
ㅋㅋㅋ
침대에 동생젖병을 가까스로 빼서 쪽쪽 빨고 있다.
아웅~ 사랑스러워라~
저때 정말 너무 귀여워서 살금살금 찍었던 기억이 난다^^
벌써 일년이 넘은 사진이다.
지금은..
이렇게 많이 컸다^^
너무나 개구쟁이 이지만
맘껏 사랑스러운~
너무나 애교많은 딸램이.
웃으면 눈웃음이 매력있는 매력쟁이 꼬마 아가씨!!
이렇게 보니 너무 뿌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