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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성인이라뇨.......

에르하벤 |2012.03.21 23:34
조회 76 |추천 0

보다보면 예수도 성인이라고 하시면서 과하게도 '님'자를 붙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글쎄요....?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다.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니라.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리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마태복음 10장 34~39절]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이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 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2장 51장~53절]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태복음 1장 29절]

(자기를 위해 모든것을 버리라는 것은 사이비 교주의 언행과 유사함)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 데 내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마태복음 10장 21절]

 

예수는 오로지 이스라엘 민족에게만 복음을 전파하라고 가르쳤다. 그는 열두 제자를 사방에 보내면서 말한다.

 

“예수께서 이 열 둘을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태복음 10장 5∼6절]

 

기독교인들은 이 구절에서 등장하는 이방인과 사마리아인을 가리켜, 타락한 사람 혹은 비 기독교인들에 대한 은유적인 표현이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기독교 교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타락한 사람 또는 비 기독교인들은 전도의 대상이지 회피대상이 아니다. 또한 그것이 은유적인 표현이라면 이방인이라는 단어 하나로도 충분한데 어째서 사마리아인까지 집어 넣었을까?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들을 극도로 혐오 했다.

 

비슷한 또 다른 구절이 있다. 한 가나안-팔레스타인 여자가(그와 동일한 이야기가 마가복음에도 나와있는데, 마가복음에서는 '수로보니게 여인' 즉 오늘말로 하면 '시리아-페니키아 여인'이라고 등장한다)자기 딸에 씨인 마귀를 쫓아달라고 하자,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마태복음 15장 24절]

고 예수는 대답했다. 그러자 그 여자는 포기하지 않고 예수의 발목을 붙잡고 애원을 한다. 그러자 예수가 대답한다.

 

"자녀들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태복음 15:26]

 

예수는 이스라엘과 사이가 좋지 않은 팔레스타인 여자에게 "개"라는 용어도 서슴지 않았다!

그래도 그 여인이 계속해서 애원하자,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마태복음15장 28절]

(여자가 비굴하게구니까 망나니 예수가 기분이 좋아졌나봅니다.)

 

"나는 이렇게 말한다. 앙갚음을 하지 말아라. 누가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마저 돌려대고,또 재판에 걸어 속옷을 가지려고 하거든 겉옷까지도 내 주어라." [마태복음 5장 39~40절]

그런데 예수가 정작 뺨을 맞자 돌려대기는 커녕 악을 씁니다.

요한복음 18장

19 대제사장이 예수에게 그의 제자들과 그의 교훈에 대하여 물으니


2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드러내어 놓고 세상에 말하였노라 모든 유대인들의 모이는 회당과 성전에서 항상 가르쳤고 은밀히는 아무것도 말하지 아니하였거늘


21 어찌하여 내게 묻느냐 내가 무슨 말을 하였는지 들은 자들에게 물어 보라 저희가 나의 하던 말을 아느니라


22 이 말씀을 하시매 곁에 섰는 하속 하나가 손으로 예수를 쳐 가로되 네가 대제사장에게 이같이 대답하느냐 하니


2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말을 잘못하였으면 그 잘못한 것을 증거하라 잘하였으면 네가 어찌하여 나를 치느냐 하시더라

(언행일치조차 안되는 자가 성인(聖人)이라뇨?)

예수의 언행 중에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독단과 독선이 자리잡고 있다.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 [마가복음 9장 42절]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 보다 나으니라." [마가복음 9장 43절]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 보다 나으니라." [마가복음 9장 45절]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 보다 나으니라." [마가복음 9장 47절]

 

 (덧붙여서 마가복음의 9장 44절과 46절은 "없음"이라는 말로 기록되어 있다, '개역한글판', 'NIV'등은 그 외에도 마태17:21, 마태23:14 ,마가11:26 ,마가15:28,누가17:36 ,누가23:17 ,사도8:37 ,사도15:34 ,사도28:29 ,로마서16:24등에도 '없음'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그러나 KJV에는 이 모든 부분이 전부 기록되어있다.)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태복음 23장 33절]

세계 4대성인이라는 명칭에 걸맞지 않게 예수의 언행이 너무 심하지 않은가?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장 41~42절][마태복음 13장 50절]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마태복음 25장 30절]

 

예수는 사랑과 자비로운 인물이 아니라, 오만과 독선으로 넘쳐나는 인물 같다.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마가복음 11장 12~14절]

 

무화과가 열릴 철도 아닌데 예수는 열매가 없다고 저주를 내려 나무를 죽여 버렸다. 도대체 예수는 언행과 행동들은 배타와 독선으로 철철 넘쳐나고 있는 것인가?

 

반기련 안티바이블에서 발췌(임의 수정한 부분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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