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화보를 찍는 화보 단골 설리
이번엔 향수 화보 같은데 항상 생각하던 설리만의 나른한 분위기가 절정을 찍은 것 같아!
열아홉살의 분위기가.....
설리 화보 볼때마다 이런 나른한 느낌에 사로잡히는 거 너무 좋음
요정에서 여신으로...
사람 홀리겠음....ㅠㅠ
대박 예쁨요..
어쩜 얘는 이럴까.....
그리스 신화 속의 요정을 보는 것 같아
이미지가 이렇게 소녀소녀 열매 먹은 것에 한정되어 있을 것 같기도 한데
또 이런 어른 여자 같은 화보도 잘 찍음
이런데서도 나른나른
열아홉이 이렇게 고혹적이면 불법 아님?ㅜㅜ
얼굴도 너무나 예쁘지만 이렇게 독보적인 나른한 분위기가 정말 매력적인 설리
봄 햇살을 닮은 설리~
그런 분위기... 어디서 살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