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깨지고 3일 째다이제. 깨진거는 지금이 4번째이고
항상 깨지고 제가 상처 받은상태에서 내가 항상 너한테
힘든걸 못 견디고 내가 먼저 연락했잔아
이번에 마지막에 싸운건 깨질정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나는
그래도 이렇게 되버린걸 보니깐 너가 정말 이제는 아닌가 라고 느꼈나 생각했어
내가 싸우고 그다음 날 연락하지 않았잔아
그게 너랑 깨지려고가 아니였어 자존심또한 아니였고
단지 그냥 한번만 그 자존심 굽혀주길 바란거였는대
아침에 일어나 폰을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싸이를 켜보니깐
일촌을 끊었더군아 너가
아무 연락도 없이..
나는 정말 그걸 보고 많이 화가났다
나는 그래도 싸우기전까지 죽고 없이 못살다가
그렇게 한번에 그렇게 남남이 된다는걸 이해할수가 없다
그래도 끝은 서로 나쁜감정은 되도록 없이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대..
연락을 먼저 해주는게 자기가 먼저 잡는게 그렇게 힘든거야?
연락을 기달리면서도 안오는거 보고 정말 끝으로 생각하는군아 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그냥 정말 내가 다시 연락 하고 싶은 마음을 꾹꾹 참고있다,
그냥 다시 사귀더라도 너가 한번 굽혀주면 그한번만 굽혀주면 서로 힘들지 않을거 같아서
나는 너 아직 많이 좋아하고 사랑한다
과연내가 너를 잊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매일 집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너가 타지 말라던 오토바이 타서 이렇게 다치고 약먹었냐고 항상 뭐라했던 약만보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