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장흥,강진,영암군 무소속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김태형의 아들 김준휘입니다. 이 글은 저희 아버지, 어머니의 억울한 사정을 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서 쓰는 글입니다. 아버지는 후보등록 전 2011년 11월 경 선거사무실 근처에서 폭행을 당하였습니다. 이 사건 이후 2012년 2월 16일 “만성경막하혈종”으로 심야 긴급 뇌수술도 받으셨습니다. 차후 지난 2012년 2월 9일 영암군생활체육회장, 영암군사회단체연합회장 등 사회단체 사람 7~8명은 어머니가 근무하는 광주시청 식품안전과를 찾아, 홍모씨는 ”1%도 안되는 후보가 후보냐“라며 언성을 높이며 공무 분위기를 흐트렸으며, 이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어머니는 시청내 옆 사무실로 자리를 옮겼지만, 그 자리에서 영암군 별정직 공무원인 전모씨는 ”아버지가 후보를 사퇴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어떻게 7~8명의 사회단체 사람들은 연약한 어머니에게 찾아가 후보자 사퇴강요를 할 수가 있습니까? 또한 충격적인 사실은 홍모씨는 아버지를 폭행한 사람으로 밝혀졌습니다. 아버지는 영암군선거관리위원회에 어머니사건(배우자집단협박)에 대해 조사의뢰를 하였고, 일주일이 지난 이후 영암군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영암군 사회단체 회원들이 김태형 예비후보자의 배우자 근무처를 방문하여 예비후보자의 배우자에게 비록 고성으로 폭언을 하였고, 또한 예비후보자 사퇴를 종용하였다고 하더라도 어머니는 광주광역시 서구에 현주소를 두고 있어 선거인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공직선거법을 적용하기 어렵다며 자체종결을 하였습니다. 영암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도대체 무슨일이 버러지고 있는 것입니까? 또한 어머니는 공직선거법에 가장 먼저 보호되어야 할 대상 아닙니까? 저는 억울한 아버지, 어머니를 보호하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민 신문고를 활용하여, 선거정치관계법 질의, 위반행위신고, 정보공개청구를 하였으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시스템 상 모든 사항들은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에 이첩이 되었으며,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 또한 이 사실을 영암 선거관리위원회로 이첩을 해버렸으며, 결국 이 모든 진실은 영암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감추어지려고 합니다. 국민 여러분, 이 글을 읽는 모든 친구, 가족 여러분께 꼭 전달해주세요. 그리고 이글의 진실을 밝혀주시고, 저희 아버지, 어머니를 꼭 보호해주세요. 김준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