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과 3 일전 슈나우저를 분양 받은 그냥 .. 여자입니다 ㅋㅋ
제가 자동차가 없는 관계로 집까지 이 아이를 데려오는데 지하철을 이용해서
사실 엄청 걱정했습니다. 이동하면서 스트레스 받을걸 아니까요.
집으로 데려가면서도 미안해, 좀만 참아줘 ㅠㅠ 다왔다 ㅠㅠ 를 연발하며 집에 도착!!!
3 2 1 그런거 안할게요 ㅋㅋ 사진 투척
허벅지에 좀 탑승하게 해줄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오자마자 적응하라고 내려놨더니
저 작은 몸뚱이로 제 넓고 넓다 못해서 운동장 같은 허벅지에 올라오겠다고 낑낑 ![]()
사실 처음에는 몸을 좀 많이 부들부들 떨어서 환경이 바뀌어서
많이 불안한가보다 했어요. 그래서!!!!! ![]()
급한대로 이제 내가 주인이고 너와 계속해서 함께할 사람이라는걸 인식시켜주기도 할겸
평소 내가 쓰던 수건으로 몸을 감싸서 따뜻한 장판 위에 올려두었더니 저렇게 잠..![]()
수건으로 몸을 덮어주니까 냄새를 킁킁킁, ^-^ ... 쉐리에 향기가 날거야.. 아닌가.. 슈밤![]()
어느새 내 품에 와서 저렇게 잠이 들었어요 ![]()
아직 애기라서 잠을 좀 많이 잔다고 하더라구요. 헤헤헤헤헤헤ㅔㅔ 나도 자고 싶다..
그리고 이 아이는 금방 적응을 끝내고 내가 자야 할 그 곳에서
이렇게 숙면합니다.
개숙면 ㅋㅋㅋ 야 좀 비켜바바.. 나도 자야될거 아냐.. 이러기냐 ?
그리고 요 사진은 마지막으로 어제 찍은 따끈한 사진입니다.
아직 사진을 많이 찍지를 못해서요. ㅋㅋ
슈나우저 키우시는 분들 조언도 좀 많이 댓글로 해주세요 ㄷㄷㄷㄷ
그리고 앞으로 건강하게 잘 키우라고 좋은 말도 한마디씩... 부탁![]()
개늠름 '-' 앞으로도 이렇게 늠름하게 커주라 ㅋㅋㅋ
어캐 끝내지.. 아 그럼 빠염 .. 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