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걸어서 왕복 80분 거리 학원을 친구랑 걸어다니는 평범한 학생임친구랑 글쓴이는 항상 음료수를 사들고 학원에 가는데둘다 웰치스 아니면 소프트 드링크 ㅋㅋㅋ
여튼 오늘 근처 편의점에서 웰치스를 산다음에 학원서 먹으려는데 친구가
" 우리 사촌언니 친구가 언니 음료수병 꼭지를 그냥 때버리고신기하지? 하고 물어봤는데 원래대로 못만들어서언니가 진짜 엄청 때렸데 ㅋㅋ "
이 말을 듣고 글쓴이의 미친호르몬이 작용하면서 해보자 해보자 해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음! 지금 생각하니 좀 부끄러움 @"@..
그래서 친구에게 기다리라고 한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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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카운트다운 해보고 싶었다 라는 말을 해보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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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엥? 이게 뭐시냐? 하는 분 있을거 같아서..
다시
짠!
글쓴이 얼굴 음슴 찾지 마시어요ㅋㅋㅋㅋ 여튼 이렇게 따버리고 말았음.. 하하..
근데 친구가 하는 말이
" 어떻게 먹으려고? ㅋㅋㅋ "
딸 방법을 못찾아서 냉장고에 있음.. ㅠㅠㅠㅠㅠ
뻥임 ㅋ
샤프로 찍으면 작은 구멍 나서 그걸로 마시려고 했는데 찍자마자 포쇽 하고 뚫려 버림 ㅋㅋㅋㅋ
여튼 글쓴이는 웰치스 맛있게 먹음! 내 사랑~![]()
흐..흥 딱히 추천을 원하는건 아니야!
네.. 네가 귀찮을까봐 이러는게 아니라구!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