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여자가 성기도많은 환경에서 여자랑 대화를 하면서
아! 이년이 된장녀구나 할때마다 철저하게 기억한 이후
열심히 써본 글이다. 참고하고 조심하길 바란다.
1. 생활수준이 높은 된장녀
나 수업들을 때 어떤 아는 여자가 물을 마시는데, 1200원짜리 물을 마시길래
“비싼물 드시네요~” 이랬더니
물이 1200원이면 싸지~라고 하던 사람이 있었음
그 언니 머릿속에는 물 = 2000원~ 3000원인거다
(페리에나 볼빅 에비앙 뭐이런거 있잖냐)
즉 이런 여자들은 생활수준 자체가 높아!
집이 잘사는 경우도 있고, 못사는데 자존심에 그러는 경우도 있다
밥 한끼를 먹어도 7000원이나 심지어 10000원짜리를 먹고
워낙 이런 사치(돈 많으면 사치해도 되지 뭐)가 익숙한 여자들임
그래서 이런 여자랑 연애하며 자연스럽게 서로 더치를 하더라도
기본 금액자체가 뻥튀기 되어버리니까 니네가 힘듬
같이 만나면 밥먹고 차마시는게 일인데 비싼밥 비싼 차만 처먹는다 생각해봐라
그러니까 애초에 연애를 할 때 니네가 돈이 없다면
뭘 사더라도 메이컬 사야지~가 입에 붙은 여자는 피해라
* 난 물 좋은거 사먹는 게이들 비난하는건 아님
자기 수준에 맞게 사는거지만, 니네가 돈없다면 이런여자 피하라고
2. 소비를 습관처럼, 스트레스 풀기로 쓰는 된장녀
이런 여자들은 보통 멘탈이약해
그래서 돈을 팡팡 쓰는건 아닌데 뭐 쳐먹는거나...
아님 뭐 싼옷을 산다거나...
길거리에서 아무 음식이나 먹고싶으면 처먹고싶다고 조른다거나
여튼 꼭 필요한거 아닌데다 자꾸 돈을 꼬라박고
남자 앞에서 돈 없다고 징징대는 경우임
가끔 이런년들 중에 사달라는 년들도 있는데
절대 사주지마라 두 번 사주지마라
그리고 결혼도 하지말고... 돈 안모인다
3. 꽃뱀 및 새끼꽃뱀
말 안해도 알겠지만 남자를 뜯어먹으려고 작정한 부류
이런 부류는 딱 봐도 꽃뱀같이(섹시하게) 안 생긴 귀요미도 많다
그러나 어느 정도 호감가게 생겨야 꽃뱀 짓을 할 수 있다.
내 친구중에 이런부류가 있는데 술자리에서
아는 여자가 60만원짜리 뭘 사고싶다, 근데 돈이 없다 말하니
그년이 “그럼 남자친구 사겨서 사달라해!” 이 지랄을 함
그 사람이 “그건 좀 미안하잖아”해도
“뭐가 미안해 지가 좋아서 사주는건데”
이런 멘탈을 가진 년들을 의미한다.
특징은 아무리 강조해도 난 개념보다 이쁜년이다 생각하는
성기 호갱이 새끼를 만나거나,
마초남(여자는 순종적이여야 한다 성기 허세떠는)을 만나서
비위 조카 맞춰주면 병신들이 지갑을 쫙쫙 여는 듯
제일 조심해야 할 부류이며 니네들이 당해도 크게당하는 부류
여자가 가끔 지갑꺼내는 척만 하고 돈 계속 안내면
그냥 다 이런 개념 가진년이라고 보면 된다 헤어져라...
어자피 니들이랑 결혼안하고 사짜에 벌릴년들임
OR 니들이랑 결혼하면 돈못벌어온다고 조카 지랄바가지 긁을년
여자는 어느 정도 생각이 있고,
나이가 그렇게 어리지만 않으면 (22정도만 넘어도)
*여기서 22는 왜나오냐면 아직까지 여자들중에
20초반이면 180cm, 남자가 데이트비용 많이내기가
지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환상에서 못나온 어린년들이 있긴하다
But 22~23넘어도 그러면 계속 그럴년
좋아하는 남자 돈 펑펑쓰지 않는다.
오히려 아끼라고 잔소리하고 당구 술하면 땍땍대는게 여자다
가끔 본인이 펑펑쓰고 데이트비 없으면
만나자고 하는것도 미안해하는게 정상적인 여자다
아무리 남녀가 다르더라도 소비습관이 정상인 남자랑
생각하는게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거다.
다만, 데이트비 5:5까지는 기대하기 어려울꺼다.
아직 5:5까지 해야된다 생각하는 여자는 많지 않으니
원래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고, 바뀔려면 걸릴꺼다
가끔 여자중에 나서서 5:5하는 개념녀 있긴한데... 잘골라봐라
그리고 내가 주변에 몇백명의 여자(여대다)랑 만나고 얘기하면서
느낀게 정말 거의 놀랍게도 반반의 확률로
된장녀와 개념녀가 혼재되어있는 것 같다.
외모도 무시할수 없는게 이쁠수록 보빨많이 받으니 ♡된 경우도 있고
이쁜데 오히려 더 개념충만한 케이스도 몇몇있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