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딩여잔데요.
걔 보기전까지는 진짜 번호 왜따? 왜 사람 얼굴보고 판단해?;;
막이랫는데 진짜 걔보자마자 반한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었어요..ㅠㅠㅠㅠ
걔랑 원래 아침에 매일 같이 지하철 탓엇는데
제가 걔 얼굴을 한번도 안봤었거든요
근데 어느날 걔랑 저랑 지하철에서 마주보고 앉게됬어요
그때 걔가 저 진짜 완전 빤히 처다보다가 제가 쳐다보니까 눈피함.....
저도 관심없는척 눈돌렸지만 아진심 완전귀요미..ㅠ_ㅠ
저 한번도 남자 번호 따본적도 없고 번호딸 용기도 없어요
제가 키크고 늘씬한 이쁜이도아니고
엄마 유전자를 받아서 다리가 매우 하체비만이거든요..고딩되서 살도좀찌고해서..
걔랑 이루어질 방법은 없겟죠?
아니 사귀는거 말고 그냥 아는사이라도 하고시픙ㅁ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