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위치는 부천 오정구 내동. (내동거리 정류장 인근 현#빌딩 2층 EXO#)
조그만한 카 튜닝 회사 (말이 회사지 생산라인을 겸하고 있는 소기업 사무실입니다.)
카 악세사리 오픈마켓, 쇼핑몰, 배송 포장 유통 하는 곳입니다.
* 위브더스테이트 6단지 유#라는…곳도 있는데 조심하세요.
최근에는 헬스 몸만드는 제품 관련해서 준비중이라는데 구입도 하지마세요.
이런데는 호되게 당해봐야 정신을 차립니다.
사장이 아주 막가파에 막말쟁이에 사기꾼(약속이란걸 지킬줄 모르며 받아먹으려고만 합니다.)입니다.
원래 영업하는 사람들이나 사장님들의 경우 이런 경우가 많다고들 하지만.. 이런 저런 상황으로 이해하고 넘어가면 잘못 잡혀서 한두달 일하면 갖은 스트레스와 압박으로 일이년은 폭삭 급 늙으시고 맘고생, 시간낭비, 금전낭비를 일석삼조 삼종셋트를 경험 할 수 있는 위험이 있으니 부디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 생기지 않길 바라며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저 또한 노동고용청에 고발할 예정이고요. 아니면 퇴사 전날에 뒤집고 올 생각까지 하고 있는데 그건 정말 아닌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제가 당한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서 여러모로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노동고용청은 그냥 전화만 하고 대충 처리해준단 말을 들어서 걱정입니다. 이 글을 읽고 진지하게 조언을 해주세요. 전 정말 진지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여기 있는 모든(다 새로온 이제 겨우 한달 넘은) 간부, 직원들조차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살다살다 이런 직장 아니 이런 인격이 떨어지는 사장은 처음 겪어봅니다.
암튼 사장이란 사람이
워낙 말빨이 쎄고 자기 말이 무조건 옳다고 우기기 때문에 순진한 사회 초년생이나 반대로 쉬운 일만 하시다가 전문적으로 경리직같은걸 해보고 싶은데 나이가 많으셔서 부르는데로 다 나가실 그런 분들! 일만 배워야 겟다 싶어서 들어왔는데 잘못 코끼거나 엄한 트집 잡혀서 월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수가 있으니 이 글을 읽고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저나 그전에 일하셧던 한순간의 선택으로 개고생하신 분들같은 제2, 제3의 피해자를 방지하기 위한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리니 꼭 읽어주세요.^^;
1. 다가오는 루트 : 절때 회사 구인광고를 취업정보사이트에 올리지 않습니다.
(다녀보시면 그 이유를 아실 수 있을겁니다. ) 회사측에서 이력서를 열람하여 먼저 전화를 하여 면접을 보라고 제안하는 쪽입니다. 주로 저희 회사에 지원하셨지요? 뭐 이런식으로 전화를 겁니다.. 이력서를 넣어 본 적이 없으니 황당하시겠지만 혹하는 마음에 면접을 보게 되면 대부분 거의 다 합격입니다. 뭐 경력 이런거 보고 별로 따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직원들이 대부분 오래 버티질 못하기 때문에 일딴 출근부터 시킵니다.
(회사 정보를 달면 그 12년간 당했던 모든 직원들이 원한을 품은 글을 올리기 때문에 구직 정보를 등록하지 않는 것임단체로 나간 것도 여러번 있었다고 함.)
2. 근로계약서나, 연봉계약서같은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딱히 입사 서류가 없습니다.)
보통의 경우 정상적인 회사에서 있는 '근로계약서'라든지 '연봉계약서' 같은 것은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을뿐더러 뭐 기본적으로 입사할 때 필요한 자료들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등본이라던지 이런게 필요하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고용보험은 들지 않는것 같구요.
4대보험은 수습기간 인턴3개월이 지나야 한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세금이라면서 그 쥐꼬리 만한 월급에서 뭘 또 공제를 합니다. 자신이 뜯어갈 수 있는 건 다 뜯어가는 인간입니다. 행여 급여 문제에 대해 이상함을 느껴 물어보면 알아서 해준다며 화만 내고 회피하는 회사입니다.
급여일은 지키지도 않는건 당연하고(요즘 대부분의 회사들이 힘들어서 이런 경우가 많다고 하긴 합니다만)
급여에 대해 공제되는 내용이 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냥 사장이 경리한테 “80만원 입금해” 뭐 이런식이에요. 황당하기 그지 없죠. 그리고 연봉계약서나 근로고용법인가 그런거 없는 것도 다 자신이 필요할때 간쓸게 쪽쪽 다 빼먹고 월급지급할때는 나중에 말을 바꾸기 위함입니다. 일딴은 증거가 없으니깐 배째라는 식인거죠.^^..
3. “야, 야이색히야, 야이 병sin생키야, 야이 등sin아” 등 인격 무시성 발언 및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
남자 직원에게는 절 때 이런 용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Only 여자 직원한테만 힘없는 여직원한테만 사용합니다. 저는 별 이유없이 쌍욕도 들었으나 증거가 없어 마음같아선 노동청에 고발하고 정당한 대가를 받고 싶은데 그 인간과 두번 얼굴 마주보기가 싫어 주저하고 있지만, 뭐 일하면서 c8, mi친, zonna 이런 상스러운 말은 기본입니다. 결혼만 안했지 나이도 드실대로 드신 분이 말입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심지어 애가 둘이나 있는 애엄마한테도 그딴식으로 욕설을 남발합니다. 야이 병.신아 내가 이렇게 하지 말랬지? 너 중고등학교는 나왔냐? 등등..
인격적으로 심히 의심이 가는 사람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이렇게 욕을 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 돈좀 있고 자기가 봤을때 아쉬운 여자사람한테는 슬슬 깁니다. 아주 바닥에 딱 붙어서 깁니다.
(자기가 자기 입으로 말하더군요. 바닥에 딱 붙어서 긴다고)
남직원한테는 한마디도 못합니다. 말 하다가도 결국 여직원한테 호통칩니다.
박명수는 비교도 안될 호통입니다. 이걸 일주일에 오일씩 쉴틈없이 들음 정상적인 사람도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입니다.
그래서 보다못한 남직원이 사장이 여직원들(그래봤자 고작 저 포함 2명) 갈굴때마다 옆에서서 대신
말해주었습니다.ㅠ 그럼 또 조용히 화내지 않고 말씀하시는 그런 분입니다.^^..
아무튼 결론적으로 제일 중요한 월급 조차도 제때 지급안하며 돈도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어떻게든 조금 주려고 기를 씁니다.
또 한 인격적으로 무시하거나 이유없이 화를 내는 경우도 잦으며,
사람들이 질려서 그만 두려고 하면 어떻게는 잡으려고 마지막 떡밥을 던집니다. 내가 너를 키워보고 싶다. 너랑 같이 가고 싶다. 너를 좋게 보고 있다. 회사에서 너를 가르키겠다. 지금 나는 너에게 투자를 하는거다…
절 때 속지 마세요!
저한테도 학원 보내주겠다며 너를 키우겠다며 다니게 해놓고 그동안의 괴롭힘에 못이겨(정말 반년을 버텼는데 살마들이 다 어떻게 버텼냐며 안쓰럽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모든 사건을 다 까발리고 싶군요.) 그만둔다고 하니깐 갑자기 학원비를 다 내놓으랍니다..기가막혀서
자신이 원해서 직접 투자한거 아닙니까.
주식도 투자해서 돈 잃으면 내돈 다시 돈 내놓으라고 하면 그 돈 내어줍니까?
전혀 상식이란게 통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회사는 8년간 거래를 하던 업체마저도 등돌리고 나가 떨어지고 그 사장이라면 치가 떨리고 질릴대로 질렸으니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 곳이 수두룩하며 어떤 업체에서는 일한지 얼마나 되셧냐며 거기서 일하지 말라고 다짜고짜 말할정도였습니다. -_- 근데 사장의 인품을 보면 그런 말이 나올 만 해요.
곧 망할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지만.. 뭐 융자를 계속 끌어 모아서 유지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게 얼마나 오래갈까요? 절때 당하시지마시고 행여 당하게 되시더라도 욕한거 이런거 다 녹음해서 확실하게 신고 하실수 있도록 하세요. 저처럼 당하지 마시구요.
저의 일화로는 자랑도 아니고 저를 아는 다른 누군가가 이글을 읽을까봐 챙피하긴 하지만 용기내어 씁니다. 정말 제 상황은 이판사판공사판입니다!!
2011년 9월 취업준비를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알바구인 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렷더니 ##이라는 휘트니스 클럽 바에서 전화가 와 면접을 본 후 아무 소식이 없다가 10일쯤 직원에게 오늘 파티가 있는데 일손이 딸린다며 급히 도와달라고 하여 가게 됨.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 일하는 야간 아르바이트 치곤 시급이 매우 적었고 여러모로 맘에 들지 않았지만 2시까지 남아서 할 경우에는 추가 수당도 준다고 하엿고, 기왕 시작하게 된 일이라 하게 됨. (그러나 추가수당은 전혀 지급 되지 않앗음.) 그런데 막상 일을 시작하고 나니 '단순 서빙 및 가게 관리, 설거지' 등의 업무라고 하였으나 매우 다양한 일을 시켰습니다. 갑자기 면접시와는 매우 다른 여러가지 일들을 시켰습니다. 밖에서 길거리 영업이라던지 (홍보 전단지, 쿠폰 및 손님 번호 따서 호객행위) 파티를 주최하는데 저의 지인들과 손님을 불러오라고 강요를 받음. 저는 타지 사람이라 지인도 없고 해서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열심히도왔고, 파티에 필요한 전단지용 포스터나, 가게에 필요한 현수막, 부간판 같은것도 시키진 않았지만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고, 가게에 빨래꺼리같은게 있으면 집에 가져서가서 빨아서 가져올 정도로 성실히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장의 말바꿈과 출근시간의 무리한 변동(다른 취업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분명히 아르바이트이기도 하고 부업으로 할 생각이라고 말했었으나 사장은 무시하고 자기 가게에 집중하길 원함.) 과 자질구질한 업무를 추가적으로 시킴에 대한 정당한 언급도 없고 월급 문제도 타당하지 않다 판단하여 10월에 같이 일하던 저를 채용한 직원이 그만두게 되었고 (미리 사장의 이상한 성격을 알고 있어 저에게 누차 이야기를 하였으나 저는 사람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는 생각으로 그냥 저냥 듣기만 하였습니다. 지금와 생각하면 후회되네요ㅠ ) 일손이 많이 딸리게 되고 저도 그만 둘 것을 예감했는지 사장은 저에게 달콤한 제안을 하였습니다. 내용인 즉슨, 자기가 원래 운영하던 회사가 하나 있는데 비전도 있고 괜찮은 곳이다. 업계에서도 알아주는 곳인데 너가 평소에 컴퓨터 그래픽쪽에 관심이 있는것 같아서 내가 너를 키워주고 싶은데, 너가 원하던 대로 오전엔 @@(자기가 운영하는 그 회사)에서 일하고 오후엔 ##(제가 아르바이트 하던 그 이상한 클럽바)에서 일을 해라. 그러면 200이상은 벌 수 있을것이다. 라며 일을 하시길 권했습니다. 또 11월 12월 1월은 수습기간인데 그 기간엔 월급을 100만원 주신다고 약속도 하셨구요. (하지만 구두계약이라 증빙 자료가 하나도 없어요. 계속 80만원만 지급함.) 심지어 관련 업무에 대한 학원도 보내준다고 하셧고, 저는 돈이 없고 부담스럽다. 라고 하니 괜찮다 내가 보내주겠다며 학원비에 대한 걱정은 하지말고 너가 배우고 싶으면 배워라 라고 하셨습니다. 배워서 니가 만든 걸 판매할꺼다. 그럼 거에 따른 추가 수당을 지급할거다. 라는 말도 하셨죠. 저는 그래서 감동했고 알았다고 하고 열심히 일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페이가 인간적으로 너무 적었고 생활고에 시달렷지만 멋진 미래를 위해 참고 꾸준히 근무했죠.
하지만 11월이 되어도 월급은 오르지 않았어요. 내가 잘못 안거겠지 생각하며, 12월부터 컴퓨터그래픽쪽 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월급을 확인했는데 계속 80만원만 들어오더군요. 이상했지만 워낙 손님도 없고 한가했고 사실상 손님이 오지 않아 영업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망한거죠..) 월급에 대한 언급을 하기에도 좀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말은 하지 않고 저도 힘들었지만 꾹꾹 참아왔습니다. 그런데 사장이 점점 본색을 드러내더군요. 이해 할 수 없는 행동들이 보였어요. 인격이 의심될 정도로요. 1. 욕설 및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행위 - 너희들 중학교는 나왔니? - c발년, 미친년, 병신같은년 - 저런 등신같은 년 - 재수없는 년 - 가게에 냄새나서 페브리즈 뿌리라고 시켜서 뿌렸는데 계속 냄새가 난다고 한통 다 비우라며 "야이 18년아 페브리즈 한통 다 비워, 못비우면 니가 다 쳐먹어 18년아" 라고 한것. 내가 냄새먹는 하마도 아니고 어떻게 그 냄새를 없앱니까. 방향청정제도 아니고 의류에 뿌리는 섬유탈취제따위로 말입니다..ㅠㅠ -_- 아 너무 생생하게 기억남. 등등.. 증인(같은 회사 @@ 직원들, ## 고객님)도 있고 같이 일하던 직원도 비슷한 피해를 받았습니다. (저만큼은 아니였지만) 이유를 막론하고 자신의 맘에 안들거나 기분이 나쁘면 수도 없이 사용하였습니다. 가끔 회식이나 다같이 식사를 할 때에는 다른사람에게 위협을 가한 내용을 무용담처럼 펼치며 심리적으로 겁을 주었습니다. 녹음이나 증거 자료는 아쉽게도 없으나 증인(당시 ## 고객님)이 있습니다. 12월 경에 들었으며 그걸 들으신 분께서 어떻게 참고 견디냐며 이건 불법이라고 어서 그만두고 저에게 사장을 신고하기를 권하실 정도였습니다.
회사에서 보니 애엄마한테도 야, 야임마, 누구야~ 야이새 야이 병신새꺄 이것도 못해!!! 보니깐 욕하고 막말 하는 사람은 항상 여직원한테만 그러더군요. * 돈좀 있고 자기가 봤을때 아쉬운 여자사람한테는 슬슬 깁니다. 아주 바닥에 딱 붙어서 깁니다. (자기가 자기 입으로 말하더군요. 바닥에 딱 붙어서 긴다고) 남직원한테는 한마디도 못합니다. 말 하다가도 결국 여직원한테 호통칩니다. 그래서 보다못한 남직원이 사장이 여직원들(그래봤자 고작 저 포함 2명) 갈굴때마다 옆에서서 대신 말해주었습니다.ㅠ 그럼 또 조용히 대꾸함. 2. 시급, 월급 관련. 저는 2011년 9월 말부터 시급 아르바이트로 채용이 되어 근무(야간 오후6시~새벽2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4,500원) 그러나 가게의 사정으로 무리하게 일정이 변경이 되어 11시간 일했으나 시급 4,500원에 적용하여 월급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최저 임금에 비교도 되지 않는 금액을 받았습니다. 또, 근무 시간 외에 12시 넘어서 2시까지 근무한 내용에 대해서도 아무런 지급이 없었습니다. 분명 면접시에는 추가 수당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말입니다. 언제나 월급에 대해 말이 나오면 짜증을 내거나 무시하고 말을 돌리는 식이나 화를 내거나 욕을 하면서 피했습니다. 항상 본인 말이 맞다고 우기며, 평소에도 자신의 말빨을 매우 믿고 있는 사람입니다.(악용) 3. 말 바꾸는 행동. - 학원 지원 비용 건 회사에서 제가 필요한 업무상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여 현대백화점 인근에 있는 IT 계열 컴퓨터 그래픽 학원을 2011년 12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총 3달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당시 회사에서는 교육에 관련된 모든 걸 지불할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였고 저는 그 말을 믿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온갖 짜증과 막말, 인격비하성 행동 등으로 상처와 스트레스로 도저히 버틸 수가 없게 되어 고민 끝에 퇴사 의지를 밝혔더니 갑자기 말을 바꿔서 학원비를 모두 물으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분명히 제 의사를 밝혔었고 학원에 다닐 수 없는 제 처지도 밝혔었던 터라 학원비용을 회사에서 전적으로 내주겠다는 말만 믿고 다녔던 건데, (추후 퇴직시 저한테 내라는 말도 서류도 전혀 없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런 말씀은 들은적이 없다고 확실하게 말하니 "지금부터 말할테니까 그렇게 해." 이렇게 황당하게 강요를 하시며 3월달 제 월급에서 공제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건 정말 녹음을 해놨어야 했어요!! 하지만 다른 직원분들이 다 들으셨다고 합니다. 증인이 되어주시겟다는 분도 있었지만 이분들은 지금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입장이라 제 편이 되어주실지는 확실히 모르겠어요 ㅠㅠㅠㅠㅠ 암튼 분명 구두계약이였지만 앞뒤가 안맞는 행동 아닙니까? 하지만 저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말 한 상태구요. - 근로계약서 및 연봉에 관한 서류나 계약서가 전혀 없는 점. 이번에 입사하신 경리 언니에게도 근로계약서나 월급여에 관한 서류같은걸 전혀 주지 않고 오직 구두계약을 했다고 하셨는데 언제든지 말을 바꾸기 위함인 것을 알았습니다. - 급여 날짜를 마음대로 바꾼 점.(익월에 지급한다며 강요함) 2월달부터 정식 직원으로 채용되어 정식 급여 120만원을 지급하다고 하였으나, 자기네가 세금신고같은걸 하는 날이 25일이라며 제 원래 급여지급일인 10일엔 지급을 못한다며 막무가네로 우겨 25일로 변경했고, 월급은 제가 급여에 대한 서류가 없어서 그런지 (앞서 언급했듯이 무슨 입사하는데 근로계약서나 연봉에 대한 서류가 없어요-_-.. 왜 없냐고 물으니 응 그건 내가 나중에 알아서 할깨. 이런식입니다.) 지 맘대로 자신이 내키는대로 말을 바꿉니다. 정말 무슨 항상 녹음을 하고 다녀야 될 기세입니다.^^.,.
- 제가 그린 작품은 가져갔지만 인센 지급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이런 아다르고 어다른 행동, 처벌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ㅠ 4.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업체 루트를 밝히지 않는 점. **자동차 동호회인 'ㅌㄴㄴ ㄹㅇ'에서 공구지원(?)으로 활동하며 ㄹㅇ 자동차에 튜닝할 용품들 (데칼스티커, 그릴에 다는 뺏지 등)을 판매 하고 있는데, 회사를 밝히지 않고 전화번호도 공개하지 않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화번호가 송장출력을 하면서 공개가 되었는지 구입한 고객한테 전화가 오자 경리언니를 추궁하시는데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으나 뭔가 이상해서 알아보니 회사명을 안밝히고 팔아서 그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런 것들도 모두 신고가 가능한가요? 주절주절 앞뒤가 안맞는 말들이지만 꼭 도와주세요 여러분들 정말 급합니다. 그동안의 저의 정신적 금적전 스트레스를 보상도 받고 싶고 이런 인간 말종의 인간은 정말 따끔하게 혼구멍이 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정말 믿고 그 적은돈 받고 열심히 일을 해줬으면 고마운울 알아야지 제가 얼마나 물러터지고 만만해보였으면 이런 대우를 할 수 있는지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누가 귀빈대접해달란것도 아닌데 정말 홧병나서 하루하루 잠을 제대로 들수가 없습니다. 자신이 맨날 갈구고 못되게 굴어서 회사 직원들이 다 등돌리고 나가는데도 자기 잘못은 없다고 우기는 사람입니다. 그토록 미련하게 버티며 일을 도와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밝히니 여기저기 직원들에게 제 욕을 하고 다닙니다. ㅠㅠ 정말 미추어버리겠습니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이 철이 안든건지 무슨 생각으로 사는건지 이 외에도 몇개 더 있었던거 같은데 쓰다가 기억이 나질 않네요. 워크샵 갔을때 술취해서 허리 더듬더듬 한것도 있고-_- 아...정말 내가 왜 참았을까.. 홧병나서 돌아가실 지경입니다. 출근 시간만 되면 뭘로 또 나를 갈굴까 공포였어요. 곧 털고 퇴사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후련하지만 끝까지 저에게 인격적으로 무시하고(저 뿐만 아니라 다른 여직원들에게도 꼭 여직원들한테만 그럽니다.) 월급가지고 장난친점에 대해서 생각하면 아직도 울분이 터집니다. 스트레스로 잠도 못잘 정도였어요.. 정말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랬는데 이번만큼은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줴발 님들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이 모든 사실을 고발해도 되는지, 고발해서 제가 피해 볼 만한 문제는 없는지 알고싶습니다. 다시한번 정리를 해드리자면 ※ 요약 1. 욕설, 언어 폭력,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행위.(녹음한 증거 자료는 없으나, 증인은 있는 상황) - 너희들 중학교는 나왔니? - c발년, 미친년, 병신같은년 - 저런 등신같은 년 - 재수없는 년 - 가게에 냄새나서 페브리즈 뿌리라고 시켜서 뿌렸는데 계속 냄새가 난다고 한통 다 비우라며 "야이 18년아 페브리즈 한통 다 비워, 못비우면 니가 다 쳐먹어 18년아" 라고 한것. 내가 냄새먹는 하마도 아니고 어떻게 그 냄새를 없앱니까... 방향청정제도 아니고 의류에 뿌리는 섬유탈취제따위로 말입니다..ㅠㅠ -_- 아 너무 생생하게 기억남. - 평소에도 부르는 호칭이 "야, 야이새끼야, 너임마, 하~병신새끼" 입니다. 꼭 ! 여자 직원한테만 말입니다.(애가 둘이나 있는 애엄마한테도 말입니다.) 등등.. 2. 시급과 월급에 대해 투명하지 못한 행동. - 근로계약서나 연봉계약서가 없다는 점.(이 또한 증거자료가 없는 셈이지요ㅜㅜ) - 사장 마음대로 말을 바꾸어 월급일이나 급여가 항상 변경되는 점. (급여명세서같은것은 존재하지도 않을 뿐더러 보니깐 경리 언니한테 '80만원 xx한테 입금해줘.' 이런식.) - 사대보험도 물론 들지 않았습니다. 고용보험도 당연한거지요. 3. 회사 특성상 필요한 내용 교육비용(학원비용) - 학원비를 전액 지급해줄테니 오토캐드와 일러스트를 배우라고 권함. - 차후에 그 금액을 변상하라는 말도 없었을 뿐더러 저는 돈이 없어서 다닐 수 없다고 했으나 학원비는 절때로 걱정말라고 하였음. - 심한 욕설과 비인격적인 행위와 급여에 대해 자기 마음대로 정해진 바를 물질적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상항 사장님 본인의 상황과 입맛에 맞게 변경하는 내용으로 더이상 회사를 다닐수 없음을 사장과 면담을 하였으나 통하지 않아 고심끝에 퇴사 결정 의사를 밝혔으나 퇴사 한다고 말할때까지도 어른스럽지 않은 대처와 학원비 45만원을 제 3월 급여에서 공제하겠다고 함. 그런말씀이 없었으며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하니 '이제부터 내가 말할테니까 그렇게 해' 라고 우김.
이런 상황들로 인해 받은 정신적, 금전적, 시간적 피해를 노동청에 고발 하려고 하는데, 증거가 없어도 신고가 가능한지, 처벌으르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신고 하므로써 저가 받을수 있는 보상같은게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주시고 좀 도와주세요.ㅜㅜ! 친구들은 제가 바보같다고 왜케 당하고만 있냐고 월급 안주는 만큼 회사 물건 다 부시고 오라고 하는데...........마음같아선 부시는것보다 더 한걸 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막막하기만 합니다. 답답하고 정말 제가 바보가 된 것 같구요. ; 자학하기 싫은데 너무 속상하고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나네요.
또 저나 근무했었던 다른 직원들같은 제 2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고 싶네요 ㅜㅜ 스압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발 여러분의 따뜻한 답글 하나하나 달아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 이런거 글 머리털 나고 정말 처음올려보고요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