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을 늘 하고했지.
하지만 이제 안해도 될거같아서
나는 오늘 떠나려고.
수많은 사람들과 그 인맥사이에서
난 충분했어.
과분한 사랑을 받았고,
어디가서 피해끼치면 폐 끼치면
늘 부모가 꾸지람을 주셨어.
근데 용서못할것들은
해주고싶지 않아.
왜 우리 부모가 뭘 어쨌다고
그 힘드신 노동의 댓가를 왜 다 가져가?
나는 지금의 아빠엄마와 언니. 그리고 내 자신
있으면 더이상 힘들게 없어.
혼잣말을 늘 하고했지.
하지만 이제 안해도 될거같아서
나는 오늘 떠나려고.
수많은 사람들과 그 인맥사이에서
난 충분했어.
과분한 사랑을 받았고,
어디가서 피해끼치면 폐 끼치면
늘 부모가 꾸지람을 주셨어.
근데 용서못할것들은
해주고싶지 않아.
왜 우리 부모가 뭘 어쨌다고
그 힘드신 노동의 댓가를 왜 다 가져가?
나는 지금의 아빠엄마와 언니. 그리고 내 자신
있으면 더이상 힘들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