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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란 자식 한심해서 욕 밖에 안나와

ㅇㅅㅇㅗ |2012.03.24 14:20
조회 189 |추천 0

옛날에 너가 걔랑 사귈땐 걔가 널 안조아하는걸 알고 찻다며 그래놓고 니 여친 절벽이라니 뭐라니 욕하고 다니면서 그래도 조아햇냐? 결국 작년여름에 사귀더니 어디 한달이나 갓어 니네? 그땐 너가 차엿겟지

여자들은 아무리 좋아도 그렇게 붙는거 안조아해 나쁜남자 좋아하는 여자들이 왜 있엇는데 그렇게 진부하게 들러붙고 항상 곁에 잇고 안정감을 주면 재미 없어지는 거거든 그건 인간의 본능이야

그런데도 또 사귀시겟다.. 갖은 연애에 대해 다 아는척 하다 요번엔 왜 쑥맥 같은짓을 햇는데 또 왜 무슨 미련이 남아서 들러 붙엇냐 너가 너가 뭐가 부족해서 그년은 지금 사귈애도 없고 외로우니깐 그냥 너랑 사겨주는거 그건 안보이냐 니도 병신이지만 내가 더 병신이다 니 여친 없을때만 내가 니 부인되고 여친되서 잘해주는듯 싶엇는데 그런 쓰레기짓하는데도 하루라도 너가 내 옆에 없어주면 실망하게 되고 걱정되고 막상 나한텐 사귀자는 소리 한마디 안하고 결혼하자고? 장난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사람 마음 흔들어 놓고 나를 좋아한건 아니엇다 그래 다 좋아 어디 오래가나 보자 그래 그리고 내가 이글 올리는거 하도 너가 답답하고 한심해서 올리는거야 너네 깨져서 나한테 오라는 것도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그런 바보같은짓 하고 돌아다녀서 내 자신이 부끄럽고 존심상해서 올리는거야 이 글 꼭 보고 찔렷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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