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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공감하는 씁쓸한 이야기..

배고픈청소년 |2012.03.24 14:49
조회 159 |추천 0


여백의미...방긋 














아주 오래전, 동물들은 외부 세계로부터 불어닥친 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학교를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학교를 세운 후 동물들은 달리기, 오르기, 수영, 날기 과목을 수강했습니다.
오리는 수영에서 선생님보다 더 뛰어났습니다. 하지만 날기는 겨우 통과 점수이고달리기는 '매우 부진'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리는 죽어라 달리기 연습을 했고 수영연습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달리기만 하다보니 오리의 물갈퀴는 상태가 악화되었고 결국 수영에서도 조차 겨우 평균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평균점수를 받으면 누구나 허용이 되므로 오리 자신 외에는 그 누구도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토끼는 달리기의 천재였습니다. 그러나 수영 연습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다 보니그만 신경 쇠약에 걸려 버렸습니다.
다람쥐는 오르기에는 굉장히 뛰어났지만 그의 선생님은 오르기가 아닌 땅에서 위로날아오르는 것을 요구했습니다람쥐. 그로 인해 다람쥐는 좌절감에 빠져 버렸습니다.(람쥐 날다람쥐)다람쥐 역시 지나친 연습으로 근육 경련이 생겨서 급기야 C학점을 받았고 달리기는낙제직전인 D학점을 받았습니다.(람쥐 날다람쥐아니야다람쥐야못날아)
독수리는 처음부터 문제아였습니다. 그래서 심한 훈계를 받앗습니다. 그리고 나무 꼭대기에 오르기는 독수리가 다른 동물보다 훨씬 뛰어났지만 항상 자신의 방식을고집했습니다.
마침내 연말이 되었습니다. 수영 실력은 매우 뛰어났지만 달리기와 오르기, 날기는 잘하지 못하는 뱀장어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졸업생 대표가 되었습니다,


<<동물학교-레비스>>



결국 지진아 취급을 받던 뱀장어가 수석으로 졸업했다는 씁쓸한 이야기...글쓴이는 수학과학을잘한다고!  생각하는데... 기술가정을 못해요...평균이 풩풩훙훙 깎여가고있엉





마지막으로 친구들 샤랑해 뿅뿅아이슈타인의 명언 
"모든 사람은 천재다"

모든 사람은 천재인데 단지 다른 잣대로 모든 것을 평가하기때문에 그 재능이 드러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출처'창의력은 밥이다'에서 읽었어요.)
언재쯤이면 학생 모두의 재능과 능력을 살려가는 교육이 가능해 질까요?태극 





그리고..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 취업준비생 어른 노인 아이 화이팅!!!모든 사람은 천재라니깐 할 수 있음ㅇㅇ짱



-멋찐 마무리
추천은 한번의 클릭 나의 행복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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