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할려고 컴터켰는데
오늘 찍은거 올리고 자야지 시원할거가틈 .
그래서 오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앙~
오늘은 계속 먹기만 하는거같당
완전 배불배불한날이였음 .
영화 끝나고 아주약간 출출한느낌이 있었는데
남틴님의 제안으로 일본식 라멘집 콜~ 맨날 맛있는곳 데려가는 내남틴님
상무지구에 위치한 "맨무샤"
밤이라 흔들리네요 ~
여기는 들어가는 입구
라멘 너무 조아요 ~~
전체 인테리어와 조화가 맞는 조명 ~ 일본 선술집분위기물씬~
사쿠라 ~
그리고 왜 저기에 있어야만하는지
의문이드는 병들.. ㅎㅎ
ㅋㅋ
오뺘 님
개인적으로 이런 장난 조아함 흐흐
남틴님도 상황에 맞는 표정 잘 지어주심 왕멋쪄
나왔다옹 ~
내꺼는 담백한 미소라멘 ~
남틴님은 해물가득한 국물의 시원한 나가사키 짬뽕.
또먹고싶다 ...군침이
미소라멘 ~ 면이 탱글탱글
사이다도 하나주세여 ~~
아이러브 그린 ><초록색 내빨대 !
나 고기 있는데ㅋ_ㅋ엄청맛있게 후루륵짭짭먹고있는데 ~남틴님이 자기꺼 해물 계속나한테 올려줌~남틴님의 무한사랑
나도 괜히 미안해짐.. 오빠님 한테도 내꺼고기 ~쑝
캬 !국물이 ~(꿀꺽) 끝내줘요 ^.~
야식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