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제 20살된 여자입니닼ㅋㅋㅋㅋㅋㅋ^^
판 첨 써보는데 정말 어떻게 써야할진 모르지만 그냥 웃으면서 봐주세요
암튼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가겠음.
늘 그렇듯이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은 자기네 강아지가 최고인줄 아는그런게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우리언니는 애견인임^^ 자칭ㅋ
언니가 혼자 독립하게 살게되면서 꼭 하고 싶었건것과 늘 했던말이 "강아지 키우고 싶다 ㅠㅠ "
늘 이말을 달고 살았었음.
그러던 어느날 언니가 강아지를 애견샾에서 뙇하고 입양해온거임 ㅠㅠ
너무 매력있는 닥스훈트였었음.
정말사랑스럽고 애기치고는 너무 애교만땅많은 애기였었음 참고로 공주임 우리루피 ㅋ
닥스훈트 자체가 팔다리가짧기 때문에 팔좀길어지라는 의미라서 만화 원피스 루피이름을 본땀
(원피스 주인공이 팔이 길어지는 기술이 잇음.ㅋ)
사진 투척
너무 이쁜 강쥐였음 ㅠㅠ 물론 지금도 너무이쁘고 사랑스럽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자꾸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어놓는거임...
처음에는 아직어리니깐 봐주자... 뭐 그럴수도 있는거지 하고 걍 넘기고 그랬었음..
하지만커갈수록 더욱 그 강도는 심해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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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별거아님. 걍 베게 안에있는 베게씨들을 다 이빨로 제껴주심ㅋ
침대도 다 물어뜯어 놓고 나몰라라 집들어오면 이렇고 자고 계심ㅋ
개매너ㅋ
뭘봐ㅡㅡ
환골 탈태.
머가그리피곤하신지.가끔 루ㅍl는 침을 흘린ㄷr....
공을 사다줘도 처음에는 잘갖고 놀다가 나는 컴터하고 있고 루피가 조용하면..오독오독 씹어서
먹고 계심. 분노의 이갈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집에 케익을 놔두고 언니는 회사를 나감.
어제 저녁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케익이였듬ㅋ
회사 갔다오고 들어와보닠 식탁밑에 케익이 널부러져 있는.. 거임ㅋ
순간 생일파티 한줄암ㅋ
반절을 드심ㅋ
알고봤더니 주둥이가 긴 개라 주둥이로 상자안을 비집고 들어가셔서 두루미처럼 드시고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으심ㅋ
폭죽까지 혼자 터뜨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피: " 엄마없는 이 집을 위하여~ "
처음에는 혼냇지만 자꾸 아닌척을 하는거임ㅋ
그러면서 케익은 겁나쳐다봄..ㅋ
입맛도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나는와중에
혼내고 5분뒤...
전기장판에서 몸지지고 누워계심ㅋ
암튼 잠이오지않는 새벽에 우리집 왕 얘기 끄적거려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ㅃ2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