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너무 좋아.
내가 있을 곳 내가 정하겠다는데 왜!
시들든 말든 힘들든 말든
내가 익숙해지고 적응하는 과정인데 왜!
내가 싫어서가 아니라면
그냥 옆에 있게 해주면 되잖아
이렇게나 간단한 걸
..결국 난 또 이말 못 전하고 잊혀지겠지
아직도 너무 좋아.
내가 있을 곳 내가 정하겠다는데 왜!
시들든 말든 힘들든 말든
내가 익숙해지고 적응하는 과정인데 왜!
내가 싫어서가 아니라면
그냥 옆에 있게 해주면 되잖아
이렇게나 간단한 걸
..결국 난 또 이말 못 전하고 잊혀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