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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압※ 실키테리어 사랑이를 소개해요 ■■■

165女 |2012.03.25 13:29
조회 9,763 |추천 43

이렇게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해용파안 

사랑이 실키든 요키는 상관 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이라서 좋은거니까용음흉

 

★★★★★★★★★★★★★★★★★★★★★★★★★★★★★★★★★

 

 

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21살 입니당!!

동물판이 생겼다길래 놀러왔다가

저도 저희집 강아지를 소개 하려합니당파안

 

음슴체가 판을 치지만(!)

저는 음슴체 안쓸래영ㅋㅋㅋㅋㅋㅋ

반말하게 될꺼 같아서..ㅎㅎ

말이 짧더라고 이해해 주세용윙크

 

 

 

모바일 사용자로써 아픔을 알기에 바로 시작!

↓↓↓↓↓↓↓↓↓↓↓↓↓↓↓↓↓↓↓↓↓↓↓↓↓

 

 

 

 

많은 분들이 실키테리어를 모르시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잠깐 설명을 드리고 가겠습니다~!!(아니면 네이버로ㄱㄱ하시고 설명은 패스!)

 

실키테리어(이하 실키)는 요크셔테리어(이하 요키)와 다르게

몸의 털이 은색(실버) 색으로 되어있답니다!

 

요키와 다르게 실키는 애완용으로 키워졌답니다ㅎ

근데 생각보다 친밀성이 없다능.....실망

 

경비견으로도 많이 키워지고 있는데요

목소리가.. 엄청 앙칼져서 사실.. 시끄러워요..ㅎㅎ

집 지키는건 아마 최고 일겁니다짱

 

누가 집에 초인종을 못눌러요통곡

 

실키는 요키에 비해 몸이 길고 소형견으로써 2~3kg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답니다ㅎ

 

 

 

간단히 저희집 강아지 프로필을...ㅎ

 

이름 : 사랑이

성별 : 여아(할머니ㅠ,ㅠ)

나이 : 8살(우리집에 온 날짜부터)

종류 : 실키테리어!

 

애가 작다보니까 막 차여요..ㅠㅠ 진짜로..

미안하기도 하고...

이불안에 들어가 있으면 표도 안난다는..;

몇번 밟은적도..ㅎㅎ;;

 

 

※스압주의※

 

 

사실 저는 학교때문에 대구에 있고 가족은 모두 경기도 파주에 있답니다ㅠㅠ

이 사진은 동생한테 사진 보내달라고 졸라서 받은 사진이예요

한테 제 카톡 사진이였.....부끄

 

이거슨 엄마 휴대폰 배경화면

배 먹고 배 싸놓은 껍질은 모자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움직여서 사진 찍기가 어렵다능....아휴

 

 겨우 한장 건짐ㅋㅋㅋㅋ

 

"사랑아~ 밖에나가자~"하면 저렇게 귀를 쫑긋하면서 갸웃 한답니다!!!!

 

저때 사진 찍기가 제일 좋은 포즈예요ㅋㅋㅋㅋㅋ

 

 

(엄마 뭐해?.jpg)

 

 

(지켜보기_01.jpg)

 

사랑아~

부르면 절대 안나옴

방에 있으면 저기까지 나와서 얼굴만 보고 다시 자기 볼일보러감...ㅎ

 

 

비루한 폰카..ㅜㅜ

 

 

 

 힝..부끄 사랑이 빵뎅이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

 

 

(지켜보기_02.jpg)

뭐.. 먹고 있었더라.............?;;;;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이 콧물 자국ㅋㅋㅋㅋㅋㅋㅋㅋ

자면 콧물 뭍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에 기대어 앉으려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엎드리니까 엉덩이가 침대 아래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사람 위에서 잘 못자는게 이날은 나의 깔깔이 위에서 잘 자던.....

하아..ㅠㅠ 보고싶어ㅠㅠㅠ

※ 아빠 직업상 저희집엔 가족 머릿수 만큼 깔깔이가 있답니다ㅎㅎ

 

 

이..이건.... 목에 털이..........ㅎ

돼지 같이 나왓군

 

사랑이 유선종양이 생겨서 병원가서 치료받고 얼마 있다가 제가 딱 맞춰서 올라간거예요ㅠㅠ 

이거보고 너무 마음에 안좋았어요ㅠㅠㅠ 나이도 있는데 요즘 자주 아프니까ㅜㅜ

 

 

수술한곳 소독하고 오는길레 뒷통수가 귀여워서 뽀뽀했다가

정수리에 립스틱 자국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켜보기_03.jpg)

 

↓ (+)ZOOM

아 왜자꾸 부름?? JN귀찮네

 

절대 안나온다 하지 않았음??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켜보기_04.jpg)

내가 뭘 먹는걸 가만히 보질 못해..ㅜㅜㅜ!!

 

그래도 난 내가 먹을 것을 너에게 양보하는 그런 주인이 아님

 

잠이 온다능...................................................

 

하루 24시간 중에 18시간 이상을 잠자는 아이..ㅠㅠ

늙어서 그런가..ㅠㅠ 막 자다가 죽는 건 아닐까 걱정도 되요..

아파서 자는건가 싶기도 하고..ㅠㅠㅠ

 

 

아... 진짜........ 부르지 말라고..............

 

 

 

 

 

↓요기서 부턴 약간 고 퀄리티~ 디카로 찍었던 사진들ㅎ↓

 

 

 

 

 이건.... 내가 김밥먹고 있을때.................................. ㅎ

하아... 내가 뭐 먹을때 말고

평소에 이렇게 올려다 봐 주면 안되겠니..ㅠㅠ?

 

 

 

이건 나랑 같이 살때ㅎㅎ

 

겨울인데 저 이불이 오리털 이불이라 정기장판틀고 가면 떠 죽음..ㅋㅋㅋ

저 이불 안에 있다가 더워서 나와가지고 헥헥되는 사진 ㅋㅋㅋㅋ

 

 

옥상은.. 우리집 빨래 너는 곳 & 사랑이의 집안에서 유일한 산책로...

 

우리집 옥상은 완전 사랑이 똥 밭..ㅠㅠㅠ

 

이건.. 여담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저 집이 없어지고.. 몽쉘통통이라는 원룸이 생겼다는.....

몽쉘통통.. 이건 진짜..............ㅎ

 

누가누가 오는가~~

계단 모서리에서 반만 내다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겁이 많아요..ㅠㅠ

 

집에 아무도 없으면 짖지도 못함ㅋㅋㅋㅋㅋㅋㅋ

한명이라도 있으면.......버럭

 

이것은ㅋㅋ 잠자는 사랑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개들은 저렇게 자는 걸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이거 정말 어떻게 끝내죠..??

흠,

흠,

흠,

 

아 맞아!

지금은 사랑이 수술자국도 완벽하게 사라지고 잘 지내고 잇어요!!ㅋㅋ

 

다만.. 수술 부작용(?)이라하면..

젖꼭지가 실종...................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기분 좋~은 주말 되세요!!

추천해 주세용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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