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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 키워주세요 ..

혜현 |2012.03.25 15:12
조회 954 |추천 4

판에서 거의 음슴체를 쓰므로 나도 음슴체를 쓰겟음

저는 올해 15살 부산에 사는 부산 흔녀임

학교를 가려고 친구랑 골목길 쪽으로 가고 있었음

그런데 대문앞에 세끼고양이가 죽어잇엇음

가까이가서 보니 숨은 쉬는 모양임

아직 희망이 있다고 느낀 나는 학교 다째고 주위에 있는

동물병원을 찾아갔으나 아직 문을 열지 않음

그래서 문을 여는동안 손난로를 사서 따뜻하게 해주엇음

어느새 동물병원 문을 열었음

태어난지 이제 2개월 정도 되보인다고함

그러나 탈진증세에 영양실조 그리고 저체온증으로

온도 측정도 안된다고함

그래서 2-3일 입원을 시켜야 한다고 하길래

알바해서 모은 14만원을 병원비로 냇음

그리고 2-3일 동안 학교 때문에 가보지도 못하고

바로 오늘 11시에 퇴원함.

나는 학교 까지 1시간을 버스타고 가야함

그래서 고양이를 데리고 집까지 왓음 .

지금은 꽤나 건강해져서 너무 기여움

근데 아직 초유만 먹어서 수시로

10cc 씩 먹이고 잇음

이때쯤이면 사진 투척 ㄱㄱㄱㄱㄱㄱㄱ

1,2,3 따윈 하지 않겠음

이 사진잉 바로 처음 내가 병원문열기전에 따뜻하게 해주었을때

영양실조로 인해서 일어서지도 못하는 고양이를 위해

린결을 맞고 검사 입원까지 ~

지금은 우리집에서 초유 먹으면서 !

현재는 잠자고 잇다능 ... ! > <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앞으로 많은 이야기를 올려드릴깨ㅔ요 ..

하지만 제가 이아이를 사정상 못키울수도 잇어서. .

혹시 키워주실분 잇으신가요 ㅠㅠ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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