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진지해서 궁서체로 쓸게염;;
제가 오늘 학교에서 그냥 점심시간에 책상에 고개숙이고 피곤해서 누워있었어요.
근데 어떤 여자련이 와서 제 뒤빡까고 토꼇어여.
그래서 한번만 더 해바라 하고 그냥 있었더니
그련이 이번에는 단체로 와서 때리고 텼거든여;;
그래서 진짜 빡쳐서 쌤한테 때리순 없으니까 말했는데
남자가 그것도 못참냐고 하면서 저를 혼내더라구요ㅡㅡ
저진짜 그때 쌤한테 욕할라그랬음ㅡㅡ
그다음날에도 그련이 때리고 텨서 제가 그날은 그련을 한 3~4대 때렸는데
개가 쌤한테 가서 일르더라구요 ㅡㅡ
그랬더니 쌤이 저한테 머라하고 남으라네여ㅡㅡ창련새기
어덯게 이럴수가 있나영;;
남자는 모든걸 참아야 하나요??
왜 여자는 다 지편한대로 사는거져??
여자가 치면 별일 업음
남자가 치면 혼남
남자가 울면 ㅉㅈㅇ
여자가 울면 보호
여자가 기념물임??
여자가 머가 잘나서 그딴식임ㅡㅡ
모든사람들은 여자만 보호해 주고
남자는 지갈길가라는건가여?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