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동물판이 생겨서 눈팅만 하다가 저도 글 남겨봅니다~
저희 봉구는 샴이라는 고양이 종류로 현제 7개월 좀 넘었어요
주위에 샴을 키우는 분 보면. 샴들이 하나같이 다정다감하고 ㅠ
애교도 많아서 부럽다~~~ 하면서. 샴에 대한 로망이 있었거든요?
근데 막상 키워보니
ㅋ
ㅋ
ㅋ
ㅋ
ㅋ
![]()
그럼 사진과 내용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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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이런거 없음ㅋㅋ
( 스압 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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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분양당시 분양해주시는 분이랑 시간이 안맞아서 ㅠㅠ
급 데릴러 가는 바람에. 사무실에서 상자를 급조해서 데리러 갔었어요.
집에 들어가자마자 작은 고양이들이 오밀조밀 사람을 피해
미친듯이 도망을 다니는데-_-..
얘 혼자만 기세좋게 제 주위에 알짱 거리고 있길래
이놈이다!! 해서 데리고 옴 ㅋㅋㅋ![]()
원래 고양이들은 밖에 나오면 익숙하지 않아서
비명을 지르는데 (..)
정말 신기하게
입가에 미소까지 띄면서 주무시는 봉구님.
차도로 걸어가는 중이라 소음이 엄청났는데
찍소리 하나도 안하고 그냥 쿨쿨 자더라고요 -_-;;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도착하자 마자 풀어주니
킁킁 돌아다니다가
또 잡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사지를 쭈욱 펴고
자기집인 것 마냥 늘어져서 자요(....) 헐 ㅋㅋㅋㅋ
또 흐믓한 미소를 지으며 자고있는 봉구 ![]()
눈이 좀 이상한건 ㅠㅠ
눈병이라고 해야하나? 분양해주신 분에게 문의해보니 걍 다 그렇다고
사람 안약? 넣어줘도 된다고 하시는거에요;
사람안약을 동물한테 넣어주면 된다니..
정말 흰색 고름같이 눈에서 왈칵 나오는데 ㅋㅋㅋㅋㅋ
깜짝 놀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분양자분 하는 말이 ㅋㅋㅋㅋ
ㅋㅋㅋ 바꿔주겠다고 하시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물이 물건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병원데리고가서 안약 처방받고
하루에 안약만 3개씩 종류별로 넣어주는데 ㅠㅠ
근 2~3일만에 눈병은 싹 나았어요.
ㅠ.. 병원비 청구하면 드릴게요~ 해서 더 나왔는데.
그냥 4만원 나왔다고 했더니 많이나왔다고 하시던 판매자분!!!!
접종같은거 해도 2만원은 훌쩍 넘어가는데.. 기가 막히더라고요 ㅎ....
정말. 아직 그 집에 분양 안된 아이들. 그리고 그 집에 있을 고양이들이 좀 불쌍해지던 순간.
그리고 안약을 넣어주려고 도망못가게 잡고 넣어주다보니
이때 이후로 스킨쉽을 매우 싫어하게 된 봉구
ㅠㅠㅠㅠㅠㅠㅠㅠ 으허으어흐엉으헝으으어흐엏으헝으허으허읗
허으허으헝프ㅡ흫 ㅠㅠㅠㅠㅠㅠ 흑흑............
털 빗는것도 싫어해서
한번 빗어주려면 온갓 쇼를 해가며 빗어줍니다..ㅠ
ㅠㅠㅠ.......................
하도 깝치고 다녀서 처음엔 깝이 라고 하자~ 했는데.
문득 얼굴을 보는데 너무 못생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구란 이름이 뙇!! 하고 떠오르는거에요 ㅋㅋㅋ
ㅋㅋㅋ 그래서 봉구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하도 장난도 심하고 호기심도 많아서 ㅋㅋㅋ
퇴근하고 안놀아주면 깨뭅니다. 검색해보니 ㅋㅋ 샴이 활동량이 무지 많은
고양이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점프실력이 장난아님 ㅋㅋㅋ
그리고 질투도 많습니다 ^^!
스토커 개봉구 ㅋㅋ
컴퓨터 하면 꼭 근처에서 알짱거리면서
제 눈에 잘 띄는 곳에서 자요. ( 근데 만지면 깨뭄 )
지금은 짐승만해졌는데. 새삼 아깽이때 사진보니 서먹하네요.
운동량이 많아서그런가. 먹어도 먹어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개봉구입니당.
귀욤 귀욤 포즈인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이 사진도 아깽이 사진이거든요?
근데 최근에 아깽이 사진이 고파서 슬적 블로그에 올렸더니
아는 분이 보시곤
" 아유 봉구 많이컷네요 "
ㅋㅋㅋㅋ 라고 하셔서 식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깽이때도 사진만 찍으면 얼굴이 뭔가 노숙하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운의 노안
이상한 포즈로도 잘 자요 ㅋㅋ
꼭 다리는 쭉 펴고 잡니다 ㅋㅋ
제 침대의 반은 봉구가 차지 ㅋㅋㅋㅋ
봉구입장에선.... 제 방도. 제 침대도 모두 지꺼라고 생각할 듯 하지만 .
딴 사람이 제 방에들어오면 야옹거리면서 경계해요 ㅋㅋ
ㅋㅋㅋ 내 구역에 들어오지 말라는 건가 ㅋㅋㅋ
로망의 만세포즈 ![]()
흰털사이로 보이는 핑크색 속살에 통통한 뱃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때가 너무 이뻐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깨어있을땐 ... 만지면 깨물어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자고있을때가 유일한 스킨쉽을 할수있는 때!! 랍니다 ㅋㅋ
아련돋는 개봉구
아깽이댄 코부분만 포인트가 되는데.
클수록 검은 부분이 얼굴을 뒤덮고 있어요 ㅋㅋㅋ
요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어릴때 사진이긴 한데 ㅋㅋ
늠름..
왕발까지 소유한 완벽남인데
만지는걸 허용해주지 않는 차도남이네요 ㅋㅋ
"감자 좀 쪄줄래?"
허공을 가르는 앞발
투실투실 닭다리 같은 봉구의 뒷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구에게 있어 전
그저 침대일 뿐 ㅋ
![]()
비닐봉지건 종이백이건 가방이건
다 들어가보는 봉구님
표정에서부터 .. 참 사나워보이지 않나요 ㅋㅋ..ㅠㅠ..흑흑 ㅠㅠ
살갑고 살갑고 살가운.. 그런 개고양이의 로망이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볼때마다 귀엽다고 봉구 물고빨고 하면
엄마가 미쳤다고 하시지요 ㅎㅎ..
택배상자 열자마자 들어가보는 봉구 ㅋㅋ
자기보다 훨 작은 상자인데도 앞발이라도 꼭 넣어봅니다 ㅋㅋ
"왔냐?ㅋ"
꼭 어디 기대서 눕거나 턱 괴는걸 좋아해요 ㅎㅎ..
근데 주위에 샴 키우시는 분들 보면
거이 그런 듯? 샴들이 원래 이런가 ㅋㅋㅋㅋㅋ
대망의 중성화 수술...
모든걸 포기한 듯한 저 표정 ![]()
저 표정하나로 수많은 감정을 보여주는 봉구님 (...)
중성화 수술한다고 할때 아빠랑 오빠는 좀 반대했는데 ( 같은 남자로서 ㅋㅋㅋ )
어쩔수 없이.. 시키는게 서로 좋으니 ㅠ 시키긴 했네요.
금방 아물고 잘 뛰어노는 봉구
근데 중성화 이후로 아빠는 봉구를 봉내시라고 부르고 계십니다 (..)
그렇게 반대할땐 언제고!!!!!!!!!!!!!!
!!!!!!!!!!!!!!!!!!!!!!!!!!!!!!!!!!!!!
![]()
지켜보고 있다..
( 캣타워는 아빠가 만들어 주신거 ㅋㅋ )
컴퓨터 하고있으면 매우 화내요.
일거리가 있어서 꼭 컴을 키면. 깨물고 난리가나서 ㅠㅠ
방 밖으로 쫓아내고 방문 닫고 작업하거든요 ㅋㅋ
몇번 그랬더니 이젠. 몇번 징찡거리다 안받아주면
포기하고 자거나 저렇게 지켜봅니다 -_-...ㄷㄷ
봉구의 첫 식빵 !!!!!!!!!!!!!!!!!!!!!!!!!!!!!!!!!!!!!!!!!!!!!!!!!!!!!!!!!!!
거이 4~5개월 될때까지 애가 식빵굽는걸 본적이 없었어요!!!!!!!!!!!!!!!!!!!!!!
!!!!!!!!!!!!!!!!!!!!!!!!!!!!!!!!!!!!!!!
맨날 다리 쭉 뻣고만 누울줄만 알았지. 식빵굽는걸 본적이없어서
얜 식빵자게 못하나봐 했는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방기 ㅋㅋㅋ
근데 표정은 뭔가 불만투성이네요 ㅋㅋㅋ
식빵자세가 마음이 불편하면 나온다고 하던데.. 진짠가-_-..
말려있는 이불을 베게삼아 베고
앞다리는 멋대로 구부려트리고선 잠에빠진 봉구 ㅎㅎ
섹시한 엉덩이
중성화 시킨 이후로 이 포즈로 자주 누워요 -_-
딴 집도 그러나요 (.....)
어느순간 부터 저렇게
사람처럼 배를 바닥에 깔고 뒷다리를 요염하게 꼬아서 누워요.
처음 이 포즈보고선 웃겨서 쓰러지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베게도 봉구꺼
내 침대도 봉구꺼
내 이불도 봉구꺼
초롱초롱
깨물
..............................
내 무릎위에 올라워 편하게 누워있는 주제에.. ![]()
자기 팔도 베고 잡니다 ㅎㅎ
이 포즈 ㅋㅋㅋ
커서도 하고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 사진이랑 비교하면
다리가 길어져서 묘하게 징글징글 한데
무방비한 배털!!을 노출시켜서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싱나게 배 문질문질
추워서 그러는지 뒷다리 사이에 앞다리를 끼고 자는 봉구
몸이 ㄷ 자로 꺽인 봉구
참 고양이가 진짜 유연하긴 유연하구나..를 느끼네요.
한참 추웠던 날에
비좁은 본체위에 다리늘어트리고 자는 봉구 ㅎㅎ .. 너란 고양이..
이불속에 있는거 이불을 들었더니 깜놀해서
눙이 땡글땡글 ㅋㅋ
집안 식구들이 외출하면 .. 매우 화내면서
다리를 깨물어요 -_-.. 나가지 말라고. 스타킹 신었을때 이러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단 침대라 아래층은 컴퓨터 책상이거든요 ㅋㅋ
컴 하다가 그림자가 져서 보면
봉구가 지켜보고 잇음 ㅋㅋㅋ
가끔 외출준비할때도 저렇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윽한 남자의 향기 ㅋㅋㅋㅋ
아 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잘때만큼은 천사인 우리 봉구 ![]()
맛없는 사료 줬다고 . 뱃속에서 꼬르륵 거리는데도
밥 안먹고 잠만자서 ㅠ 불이나케 달려가서 원래 먹던 사료 사오고..
그래도 남은 사료 아까워서 섞어 줬더니
망할롬이 사료를 골라먹어요 -_-
입에 사료를 한 5알 물고 바닥에 뿌린다음에
맛있는 사료만 골라먹고. 맛없는 사료는 그냥 바닥에 둡니다.
매번 바닥에 Y자 모양의 맛없는..버림받은 사료들이 한가득 ![]()
*******
그리고 웃겼던일 ㅋㅋㅋ
집에 세탁기를 새로 사서. 설치해주시는 기사분이 오셨었는데.
봉구가.. 사람들 오면 (특히 남자!!)
놀아달라고 쫄쫄 쫓아가서 찝쩍이거든요 -_-;;
자꾸 기사아저씨한테 봉구가 가려고 하는걸 엄마가
"봉구야!! 이눔쉬키 !! " "봉구!!"
하고 계속 부르고 잡아다놓고 했는데 ㅋㅋㅋ
ㅋㅋㅋㅋ 급 ㅋㅋㅋ 기사아저씨가
" 아 왜 자꾸 제 이름 부르세요 !! ㅋㅋ "
하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당황해서 우리집 고양이 이름이 봉구라고 하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사아저씨 이름이 "범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 애들이 봉구라고 많이 놀리셨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에 컴퓨터 모니터를 사서 또 다른 설치기사분들이 오셨는데
우리 봉구 이름 듣고선 " 어 우리 설치기사분중에도 봉구있어요! "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ㅋㅋ 뭐라고 적지? ㅋㅋㅋ
재미없는 글 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