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커님들 안녕하세여~
저는그냥 지나가던 15살 흔녀임ㅎㅎ
어제일어난일을 끄적이러![]()
그럼 시작하겟음!!
글쓴이는어제 친구와같이
영화보러가려고 지하철역을 ㄱㄱ햇음
근데너무갑자기보러가게되서
친구가현금이업는거임ㅋㅋㅋㅋ
그래도다행히 티머니에돈이 2만4천몇백원이잇어서
그걸뽑으러 편의점을 갓음
근데2마넌이하만 뽑을수잇다는거임!!!
알바언니가그러시면서 그럼 관리실? 을가보라고하심
그래서우리는 관리실을감
거기서는 다행히 오마넌이하면 된다고
티머니에잇는돈을 다뽑아주심ㅎㅎ
거기서 어떤아저씨한분이 계속질문하시면서
몇살이야~? 아우이뻐라~ 이러심
이쁘단소리에..ㅎㅎㅎ
감사함니다ㅏ 하고기분좋게나옴ㅋㅋㅋ
근데따라나오시네...?
그러면서 교회다니냐고 물어보심..
제친구는 다닌다고하고 저는 안다닌다고햇음
그랫더니갑자기저한테 예수님을 꼭 믿어야한다고
그래야천당갈수잇다고막 그러심
근데글쓴이는 그런말을 하도마니들어서ㅋㅋ
그냥 네~햇음
뭐 별상관은 안쓰구 다시티머니충전하려구
기계쪽으로갓음
근데그분이그곳까지따라오시네...?
그냥신경안쓰고 못본척하고 충전하고잇엇음
근데계속 얘야~얘야? 하고부르시는거임
그냥못본척하고잇엇는데 제어깨를 딱!! 잡으시는거임![]()
솔직히 갑자기어깨를잡으니까 기분이 나빳음
그래서 네ㅡㅡ? 이러니까
예수님을 믿으려면 딱 4마디만 따라하면 된다고
"나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아멘" 이엿나? 그걸따라하라고하심
처음에는 어이없어서 안쳐다보고 그냥 안따라햇음
그랫더니 세상에ㅋㅋ 점점가까이 얼굴을 내얼굴쪽으로 들이대는거임ㅡㅡ
그러면서 계속따라하라고함ㅡㅡ 아진짜가까웟음
입냄새도 쩔엇음ㅡㅡ
근데ㅋㅋㅋ 난또그순간ㅋㅋㅋㅋ 안따라하면무슨짓을할꺼가튼ㅋㅋㅋ
그런불길한느낌이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화를 너무마니봣나ㅋㅋㅋ
그래서난또그걸 따라함..ㅋ
끝에 아멘 을 안하니까 더들이대면서
아멘 아멘 아멘
막이러는데 진짜 때리고싶엇음
그러고나서 거의도망치다시피
지하철타러갓음
물론그사람은 좋은뜻으로
한거라하지만 전솔직히 모르는사람이
막들이대면서 강제로시키니까 진짜
매우매우 화가남![]()
솔직히 이런사람들이 계속이렇게 말하면
교회가고싶다가도 그런맘이 싹!! 사라짐
이런분들 이제 그만좀하셧으면 좋겟음..
끝낼때 어뜩하지ㅋㅋ
톡커님들은 이런일 안당하셧으면 좋겟구
별내용 업지만
읽어주셔서 감사ㅏ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