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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들

신현진 |2012.03.26 05:03
조회 4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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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들




장르
연극

주최
프로젝트 락교


장소 


 


 



 


별오름극장 


주     소 : 서울시 중구 장충단길 158 (100-857)


http://www.ntok.go.kr/www/theather_guide/findway/ouline_map/ouline_map.cms


 


 



기간
2012-04-04  ~  2012-04-08

시간
4월 4일-6일(19:30), 4월 7일(16:00, 17:30) 4월 8일(16:00)

러닝타임
80분

문의전화
010-6236-8567, 프로젝트 락교

관람료
20,000(일반) 15,000 학생(대학생 포함), 5000(장애인, 초등학생)

할인내역

 


 


★: 재미있는 꿈 이야기를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그날 공연에 꿈이야기가 채택되신 분 무료공연의 혜택을 드립니다.


꿈이야기를 보내주신 분들도 20%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작, 연출 원을미


 


배우 김영훈(썸머) 신소영(니나) 차청화(딸기)


권은영(꿈속인물1) 현원(꿈속인물2) 임승아(꿈속인물3)


조명디자인 이화 /무대디자인 송효경` 김정은/ 음향디자인 수산나 / 인쇄 디자인 박종신 /기획`촬영 김동성


 


어른이 되고 싶지 않은 이 시대의 몽상가들


 


난 여기가 세상의 끝이라고 생각해요


세상밖에 있으니 다시 세상 안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네요 -썸머


 


썸머님은 가정을 꾸리고 사는 일에 대해 아세요? 아이를 낳고 사는 일에 대해! 매일 매일 지루하지만 그게 생활이라구요.-니나


 


여관방에서 낮에 밖을 보니까 기분이 이상한데요. 학교조퇴하고 집에 온 것처럼


-딸기


 


‘꿈의 부족’


말레이시아의 밀림 깊숙한 곳에 세노이라는 원시 부족이 살고 있었다. 그들의 꿈을 삶의 중심에 놓고 살았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들을 꿈의 부족이라고 불렀다


매일 아침 불 가까이에 둘러앉아 식사를 하면서 그들은 저마다 간밤에 꾼 꿈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다


....


세노이 부족은 1970년대에 그들이 살고 있던 숲이 개간되면서 사라졌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상상력 사전 중)


 


소도시에서 지루한 일상을 보내는 30대의 썸머, 니나, 딸기 그들은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되어 꿈 이야기를 하기 위해 모인다. 셋은 세노이 부족처럼 둘러앉아 간밤에 꾼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들의 꿈 이야기에 귀 귀울여 보자. 그들의 꿈과 나의 꿈이 놀랍도록 똑같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그들의 꿈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보자!


 


프로젝트 락교란


 


연극과 교육연극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즐거움을 나눈다란 뜻으로


2012 프로젝트 락교 의 신작 <몽상가들>과 함께 국립극장 별오름에서 꿈꾸는 시간이 되길...


 


2011<빈집>/원을미작/원을미`김미진 연출/ 미래야솟아라-아르코 대극장


2010<빈집>/원을미작/원을미`김미진 연출/ 명동창고소극장


2010 <시장, 살다>공동창작/ 춘천마임축제-중앙시장


2009 <시장, 살다>공동창작/막수저쌀롱-석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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