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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진ㅉㅏ억울해미치겟어요■■■■■

답답.. |2012.03.26 16:52
조회 103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경기도 어느곳에 학교를 다니는 아이입니다

 

정말 억울해서 이렇게 쓰게 되네요 (억울한만큼 음슴체는 생략할께요)

 

다른학교와 마찬가지로 저희학교도 휴대전화를 걷는데요

 

휴대폰 걷는 가방이있어서 1번부터 ~ 40번까지 휴대폰을 넣을수잇게됩니다

 

않낼수없구요 강제적으로 학교에서 내게합니다.

 

그런데 사건의 발달은 금요일이였습니다.

 

제가 학교방송부를 하는데 아침 독서시간때 제가 방송부에가서 할일이있어서

 

방송부에 친구와 내려갔습니다.

 

근데 방송멘트짜다보니깐 아침조회시간에 빼먹게되었습니다.

 

(휴대폰은 아침조회시간끝나고 바로 냅니다)

 

여튼 1교시 수학시간전에 바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니깐  수학시간직전이 엿고 폰은 내지못하고 수학시간끝나고 바로 냈습니다.

 

그래서 폰걷는애가 교무실에 갓다놓고 종례시간때 가지고왓는데

 

제가  바로가져가지않고  청소를 끝낸다음에 보니깐 없어진것입니다.

 

그래서 1시간동안 친구랑 찾고 그다음날도 찾고 오늘도 찾앗지만 없엇습니다.

 

근데 제가 화나는건 선생님의 태도입니다.

 

제가 자초지종을 다 말씀드렸는데도 "아 ....그냥 일단찾아보자" 이런 말한마디로

 

지금까지 참앗는데 선생님께서는 저희 엄마한테 전화한통안하셧구요

 

제가 분명히 우리반애가 가져간거다

 

(왜냐면, 교무실은 한곳에 모아두기때문에 가져가지 못하고

 

어디떨어진것도아닐테고  종례시간후 어떠한 다른아이도 저희반에 들어오지않앗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제가 냇으니깐 반어디에 두지않앗을꺼란 말입니다.)

 

아무리 말씀드려도 계속 우리반애는 절대 않가져갓을꺼다 라고 말씀하시고

 

휴대폰 걷는애한테 강압적으로 "야 너가 조회끝나고 바로갓다가 냇지!!"라고 말씀하셔서

 

그아이가 어쩔수없이 네..라고 말씀을 드렷답니다.

 

저랑 방송부에 같이갔던친구가 수학시간끝나고 휴대폰 가방이 있엇다는걸 봣는데도 말입니다.

 

제가 보상을 바라거나 하진않습니다. 정말로요

 

근데 저희 담임선생님은  정말 저의 얘기를 다 무시합니다

 

전 오늘 선생님이랑 얘기하는데 벽보고 얘기하는줄 알았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 저한테 일어난 일에대해서 굉장히 관심없으신것같은데 정말 속상합니다.

 

다른학교에서 또 우리학교에서 이런일이 절대 않일어나길빌게요 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o. 마지막으로 내 휴대폰을 훔쳐간아이에게

 

친구야 넌 나와 같은반이겟지 설사 아니여도 상관없어

 

내가 학교에서 난리치고 그래서 양심이 찔렷지? 찔렷을꺼라믿어ㅇ

 

내가 너의 도벽을 고쳐주고싶지만 넌 나타나지않아서  고쳐줄수없겟구나

 

나 너 용서할수잇을꺼....같다고 말할줄알앗지?

 

아닌ㄴ데?ㅡㅡ? 빨리 가져와 그냥 어디다가 팔아먹엇으면

 

나한테 와서 미안하다고하면 될꺼아냐 이런 개..야

 

여튼 넌 잡히면 정말 버릇을 고쳐주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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