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년전에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요 지금도 사귀고 있구요,
지금은 헤어질까 생각중입니다.
이 애 때문에 정말 되는일이 없습니다..
싸우기만하면 사람들 많은데서 소리지르는건 다반사구요
군대있을시절 제가 휴가 나왔을때 일이지요,,
길에서 욕하고 소리지르길래 짜증나게 할래 ?이러면서 툭 밀쳤거든요?정말 살짝;;
왜 때리냐면서 뺨때기 때리고 소리지르고 머리를 주먹으로 펀치 날리더라고요
화나서 저도 한대 받아쳤습니다.;;
자기가 친건 합당한거고 제가 지 때렷다고 경찰에 신고하더군요;;
군인시절 영창 갈뻔한거 겨우 풀려나왔습니다 정말; 빌고또빌어서 나왔습니다
사건처리 해달라는거 저희 부모님이 말리고 또 말리고 빌어서 겨우 해결됬엇습니다
그후로 어떻게 하다가 정때문에 다시 사겻는데요,
제가 제대를 하고 차를 샀는데 왜 맨날 어디 안놀러가냐면서 놀러좀가자면서
자기가 맨날 데이트 비용 부담한다고 돈줄이냐면서 소리질르고 깨지자더군요
"넌 툭하면 깨지자그러냐!!!!!!!!!"면서 제가 또 어깨를 툭 밀었는데 ;;
보조석에서 눞더니 발로 수영할때 물장구 치듯이 얼굴을 연속으로 강타 하더군요;
그날 화나고 속상해서 여자친구 집에 보내고 친구랑 술을 너무 과하게 했습니다.
근데 그 술이 문젠게...너무 마시고 집에 가다가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차산지 2주만에......
당연히 면허취소됐구요^^ 저 기절한상태...머리에 부종났습니다.....
상대방차 다 물어줘서 2200만원나오고 벌금 고지서 어제 집으로 날라왔더군요^^
여자친구 그소식듣고 할말을 잃엇더군요,, 미안한마음은 아는지;;
제가 좀 원망햇습니다. ;; 그랫더니 얘가 하는말... "술마시고 운전한게 내탓이냐 쳐먹은 니가 잘못이지".............이러는겁니다;;
황당해서 그래도 내가 이렇게 된 이유중에 하나가 "너가 원인제공한거잖냐""라고 말햇더니
제친구한테 전화를 하더라는겁니다; 저가 잘못있는거에요?이러면서 제친구한테 저를 병신만들더라는겁니다;
그후로 몇일후 또 사건이 터졌지요...
몇일안됬는데 제 핸드폰을 보더니 전 정말 남자랑 연락한건데
저가 바람을 폈따면서 의심을 하는겁니다 길에서 소리를 악~~악~~~~악~~지르는겁니다
하지말라고 말리는데 때리지도 않았는데
때렷다면서 저를 강펀치로 얼굴을 때리는겁니다...;;
화나서 정말 저도 모르게 몇대 때렸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경찰에 또 신고했습니다;;
사건처리 해달라면서 경찰서에서 저를 나쁜놈 만들더군요;; 일부로 울기까지 하더군요;;
저는 정말 살려달라봐달라 사정사정하고 어린나이라고 하니까
부모님 불르라더군요 경찰아찌가;;
그래서 부모님을 또 경찰서로 부르게 되엇습니다...
저는 정말 부모님한테 여자친구 잘못만나서 불효하는것같습니다.
정말 이젠 이골이 났습니다
저 어떡해야 할까요?
여러분들 조언좀해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