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중1女학생입니다.
여러분은 길거리에 추위와 배고픔 고통으로 하루하루를 버텨가며 사는 개나 고양이들을 보셧나요?
근데 이 개와 고양이 들이 처음부터 떠돌이개고 도둑고양이 이엿을까요..?아니예요..이개들과 고양이중에서 60%유기견..이예요
아세요? 이 아이들도 한떄는 춥지않은 집과 좋은 주인과 함께 살앗어요.이 아이들도 애완견처럼 이쁨 받으며 사랑받으며 자라왓다구요..
근데 한순간 유기견이되는거죠..
갑자기 키우지 못한다는사정..
이 아이들에대한 감정을 쉽게잃어서 버림..
사고친다는둥..
사람을문다는둥
그럼 변명 하지 말아 줫으면 해요..
저는요 지하철역이나 길거리에서 사는 노숙자보다
유기견들이 더 불쌍하고 안쓰러워요
노숙자들은 사람이니까 인권잇잖아요 그래서 무료급식도가끕해주잖아요
근데 유기견들은..?
하루에 겨우 먹는 한끼가..쓰레기..상한 음식물 그거뿐이잖아요.
당신들은 그런거먹을수나잇어요?뭐 난사람이니까 그런거안먹어두된다?그런거예요?장난해요?동물은 음식 하나하나에 조심해야되요 애완견 기르는 사람들은 알꺼예요.그런데도 버리는거예요..?옛정을생각해서라도 끝가지 길러야 진정한주인아니예요 ..?
이렇게 버릴꺼엿으면 처음부터길르질말던가...얘들 불쌍하지도않아요?하..진짜 사람이 그러면 안되는거예요.그래서 난 사육사가될라고요..주인에게 버림받아 마음에상처를입은 아이들에게 난 조금이라도 희망이 되고싶어요..내가 키워주고싶어요 .마지막으로 다시당부할꼐요 우리아이들..끝까지 책임질수 없다면 처음부터 눈여겨보지마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