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16살인 중학생입니다. 제예기끝까지읽어주세요.....
전 명륜학원을다녔습니다. 그런데 중2되서 끊어서 요리학원에다니게되엇습니다. 오늘저녁 동생이 말해주더군요 명륜학원 부원장이 저가 공부는잘못하는데 그거가지고 부원장이 공부못하니깐 요리를선택하지 그런놈들은 공부할필요도없다느니 그런말을했답니다. 요리필기시험이 얼마나어려운지모르죠 .. 부원장그거 다른애들 욕도많이합니다. 그렇다고 공부를못해서 요리를한다니요..... 요즘에는 요리사도 공부를열심히해야하는거 모르나봐요.... 오늘그말들어가지고 빡침..... 얼마나어렵게 필기시험에 붙엇는데 저중3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무시하고 욕해도되는겁니까..... 진짜 화납니다 부원장 니가한번해보든가 ㅡㅡ 정말.... 솔직히 이렇게무시하는건 아니잖아요 요리는 공부못하는 사람이 하는거아닙니다. 레시피 외우고 필기공부하고 정말 하는동안 미치는줄알앗습니다..... 그렇게어렵게 필기 시험붙었는데 학원끊으니깐 고작하는말이 공부못하니깐 요리한다니 그건아니잖아요..... 저이야기들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