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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싫을정도로마른사람의하소연

|2012.03.27 18:34
조회 41,980 |추천 55

 

 

안녕하세요 평범한중딩판녀에요 !!!!

 

 

 

 

 

 

 

본론부터말하자면 저는 160에 42? 43? 왔다갔다하는 중딩인데요

 

 

 

 

 

 

 

 

 사람들은 마른사람보면 부럽다부럽다하고

 

마른사람들이 살찌고싶다하면 욕하는분들 꼭 계시잖아요

 

 

 진짜진심인데요 마르면진짜안좋아요

 

 차라리 살빼는게 쉬울것같은데요ㅜㅜ 저도 많이먹어요

 

제가먹는만큼먹는것같아요 제가보기엔!!

 

 

 

 

진짜자랑이아니라 정말 먹어도 살이안쪄요 살안찌면요 옷빨도안살고

 

솔직히...가슴도 진짜 너무작아요... 차라리살이라도찌면 가슴에

 

살붙어서 커보이기라도할텐데 75A..중학생치곤 너무작은것같아요,..

 

 

 

다리도 얼마나 보기싫으냐면

다리가 x자가 될만큼 허벅지에 살이안붙었고요,..

알이그렇게 많은것도아닌데 근육이 진짜도드라져보여요....

 

 

진짜로 그것때매 못먹고 자라냐고하는소리도 많이들었고요

 

장난이지만친구들이 욕하면서 살좀찌라하는것도많아요...

 

 

지금까지 제하소연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마른게 좋은건 아니니까 편견좀 달리생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안녕히계세요

추천수55
반대수13
베플ㅇㅇ|2012.03.28 00:14
그렇게 막 보기싫을 정도로 마른 몸무게는 아닌데?? 160에 34정도는 되야 비정상적으로 마른거고 글쓴이 정도면 연예인 몸무게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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