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의 뷰티 아이콘!! 하면 생각나는 사람..누굴까요?
제가 뽑은 뷰티아이콘은 바로 시에나밀러 에요~
(개인적인 취향임을 밝힙니다.ㅎ)
뷰티/메이크업/패션/스타일링 등등~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는.ㅎ
사람들은 늘 ~ 그녀가 입은 옷, 그녀의 신발,
그리고 그녀의 메이크업에 집중하고 열광합니다.
저 또한 새로운 사진이 올라올 때마다 초 집중해서 살피는데요
오늘은 제가 젤로 맘에 들어하는 그녀의 메이크업을 꼽아볼까 해요.
워낙에 피부가 좋은 탓에 짙은 메이크업을 즐기는 편은 아닌데요
가끔 씩 하는 레드 립 메이크업이 저는 참 좋더라구요~
만약 시에나 밀러가 정말 말 그대로 내츄럴한 메이크업만 추구했다면
스타일 아이콘으로 불리지 않았을 거에요.
가끔씩은 이렇게 도발적인 메이크업도 시도해보곤 한답니다.ㅎ
레드립 컬러는 자칫 잘못 사용하면 촌스러운 느낌이 들 수 있어요!!
그래서 립 외에 다른 부분들은 조금씩 자제하는 메이크업 스킬이 중요해요~
시에나 밀러 역시 메이크업을 자세히 살펴 보면
립 컬러에 포인트를 준 대신, 다른 부분은 상대적으로 심플하게 표현했음을 알 수 있죠.
만약 이때 아이라이너로 눈가를 돋보이게 표현했다던가
피부 톤을 조금만 밝게 했다면
지금과 같이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 수 없었겠죠?
사실 레드 립스틱은 섣불리 도전할 수 있는 아이템이 아니에요~
피부에 잡티가 많거나 피부결이 좋지 않으면 얼굴이 매우…
지저분해 보이거든요.(눈물좀 닦고…)
시에나밀러는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로 입소문이 자자하죠.
(이쯤되면 궁금한 거 하나! 가지고 있지 않은 게 뭔지…….).
파파라치 사진들을 살펴보면 진짜 빛이나는 그녀의 피부를 살짝 엿 볼 수 있어요~
언제나 그녀의 화장품은 뭘까? 어떻게 관리하는 걸까 궁금했었는데
항상 촉촉했던 그녀의 피부 비밀이 드러나는 파파라치컷이 등장하고야 말았죠.ㅎ
아모레퍼시픽 쇼핑백을 들고 가는 모습을 포착.ㅎㅎ
어딜 그렇게 바삐 가시는지…ㅎㅎ
이 사진 한 장으로 수많은 팬들이 아모레퍼시픽 제품을 검색했다는 후문이.ㅎ
후에 알게된 사실인데요 바쁜 스케쥴에도 아모레퍼시픽 스파를 꼬박꼬박 방문한다고해요
그렇게 피부 기초케어에 신경을 쓴다며~
혹시 기초도 아모레퍼시픽 제품을 사용하는지도 무지 궁금한데요
제가 좋아하는 헐리웃 스타가 국내 브랜드를 선호한다고 하니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사실 저도 아모레퍼시픽 제품을 사용하고 있거든요.ㅎㅎ
혹시 같은 거 쓰고 있을 지도……ㅋ
저도 피부관리 열심히 해서 돌아오는 봄,
레드 립스틱!! 도전해보려구요.
립스틱 바른다고 시에나밀러 되는건 아니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