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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카친으로 똘톡하다 만난 또라이22◀

똘녀 |2012.03.28 12:57
조회 344 |추천 3

 

 

 

화이트데이가 지나고 나는돌아왔지만 기억이 나질않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짜스까잉 ㅠㅠㅠㅠㅠㅠㅠ 뭔일이있었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왜 싸운기억밖에 안나는거시던거시던가염.

 

여튼 화이트데이가 그렇게 지나가고 그다음날.  함께 외박하기로 한날 부끄부끄부끄부끄

 

 

나님 설레는 맘으로 기분좋게 일을하며 아치와 톡을하는데.

 

 

항상느끼는거지만 나님이 먼저 만나자고하면 아치 되게 시큰둥함.

 

 

만나서 뭐해? 어디서보지? 님선 하면서 장소선택도나에게 미룸.

 

 

흠. 알지? 여자들이런거 되게싫어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님은 그런거 신경안쓰는타입인데 만날때마다 이러니깐 슬슬짜증이 솟구치더라궁.

 

 

더군다나 만나기로 했는데 왜케 만나서 뭐하냐고함?

 

 

걍만나면안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이건아직도 나님 이해가 안감.내가 이상한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결국나님 별것도 아닌거에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나중에 만나자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저렇게 나오면우리아치는 빡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나도 빡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하게 친구만나러감.

 

 

근데 너무 억울한거임.

 

내가 만나잘때마다 펑크내고 만나기 싫다는 오로라를 무한풍김.

 

 

흥ㅡ,.ㅡ

 

 

아근데 너무 억울한거임. 하루종일 기분좋던게 한순간에 묵사발되니깐 우울해지공

 

서운하고 섭섭하고 샹!!!!!!!!!!!!!!!!!!!!!!!!!

 

 

그래서 친구 일하는데가서 포풍울음

 

 

 

 

껑거꺼어거어어억 으헉 헉헉 임ㄹ오ㅓㅇ다나라화홤 ㅏ유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하다말고 봉변당한 나으 친구는 휴지를건네는데.

 

 

워메 ㅡㅡ  기름티슈암? 그 빳빳한그거 물흡수도 잘안되는걸 주면서

 

 

"닦아 이년아 추해"

 

 

 

이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 내친구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같이 놀기로 약속을 잡고 나님방황하다 너무 슬픈거임.

 

 

혼자 술먹기도 뭐하고 어차피 나님 외박따냄. 빡침.

 

혼자 술사가지고 모텔감.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멋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얘들연락씹고 혼자 술마시기로함.  하이킥을보며 캔맥을 홀짝대는데

 

 

 

알지?나님 술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캔맥2캔을먹음

 

 

이열 똘녀 마이컷네.

 

 

 

 

2캔먹었으니 추ㅣ했겠지?ㅋㅋㅋㅋㅋㅋㅋ당연한소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치에게 연락함. 한잔합세라고

 

 

지금 내가 이렇게 웃기게 쓰지만우리 그때 진심진지했었음

 

 

 

왠지 쫑날분위기 퐈퐉

 

 

 

 

아치도 불안했던지

 

 

"뭐할말있냐?"

 

 

라며 떡밥을 던짐

 

 

 

하지만 할말은 많지. 암 많고 말고 그래도 헤어지잔얘긴아닌데 넌왜맨날 그렇게 받아들이냐엉엉

 

 

 

 

그렇게 아치 동네가서 아치와 함께 조용한 술집을 감.  진짜 서로 빡쳐서 아무말도 안하고 내가 먹고싶은 안주시킴

 

 

 

포퉤이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고구마 감자 너무 사랑함

 

 

술집가도항상 포퉤이로 시켜야직성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소주한잔두잔기울이면서 있는데 나님은 화나거나 맘에안들면 걍입을닫아버리는스탈

 

 

아치는 싸우더래도 다말하는스탈

 

 

 

극과극이죠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말도안하고 있는 날보며 아치는진심빡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항상아치에게 말해 나는 니말을 쌩까고무시하는게 아니고 내가 입을열었다간 무슨말이 텨나올지도모르고 상황만 악화될꺼라고 그래서 생각을하고 말하느냐 오래걸리는거라고

 

 

 

하지만 아치 이딴 내말 항상 야금야금씹어드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쳐있는 아치를 보자니 더 화나고 속상해서 캔맥2캔마시고온 나님 소주 드링킹

 

 

올래 달리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잠깐 나님이 약간 천식 비염이 있거든?  그래서 담배연기 맡거나 놀래거나하면

 

 

가끔 숨못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아염 또라이같은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이딴뇬이 다있나 싶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나님 너무 힘듬 ㅠㅠ

 

 

빡친아치는 담배를 뻐끔뻐끔펴대고 나님은 너무 열받아서 호흡곤란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숨못셔서 죽을뻔함.

 

 

 

아치도 심각성알고 옆자리로 와서 나숨쉬게해줄려고 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공호흡도합 부끄

 

 

나님쑈하는거같지?   당사자 되보셈.  죽을꺼같음. 약먹고 겨우 낳아지나싶음 우리아치 담배냄새맡고

 

 

다시 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긍까 아치야 담배좀 줄이장 이꼴초얌.

 

 

여튼 그렇게 쑈를하는데 남들이 봤을땐 '쟤네 뭥미?'이였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안정되면서 인공호흡으로 스킨쉽도 했겠다. 나님 벌벌떠니깐 꼭안아주는 아치

 

 

으흐 으흐흐흐흐흐흐ㅡ흐흐흐흐흐흐알지?나님 참단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세기분좋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싸운거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치는 날데려다준다면서 집에 보내려하는데...............

 

 

 

나 가방이랑 짐 모텔에있는뎅..........................................................

 

 

 

"모텔에 내짐다있엉당황"

 

 

 

이말듣자마자 아치 표정굳으면서

 

 

 

 

"누구랑있었냐 누구랑마셨냐"

 

 

 

랩사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마셨다고 내짐거기있어서 나 거기가야한다고 하며 우린같이 동행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

 

 

 

 

 

잡아놓은 방에 들어서자마자 어???????????????????/나님들어왔을땐 저런거 없었는데

 

 

 

 

 

 

떡하니 플랜카드가 걸려있음

 

 

 

"결혼해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열받아서 내가 못본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보고아치하는말

 

 

"니가 검???"

 

 

 

 

당황어카징어카징?

 

 

 

 

"웅 내가검"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되지도않는구라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라쟁이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치빠른아치시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알콩달콩얘기를하고있는데 시간이 거의 11시? 그때쯤이였는데

 

 

 

우리 회사 이사에게 전화가옴.

 

 

 

근데 우리 아치 이사 되게 싫어함. 예전에 내몸에 손댄적이 있음.

 

 

 

언어성희롱도 무쟈게 많이함. 회사에 하나씩은있는 그런변태싸이코똘아이임

 

 

 

근데 늦은시간에 전화통화하는거 보고 아치는 화가남.

 

 

 

그래서해명을 해주는데 아치 안믿음

 

 

 

 

 

 

나님 술취했다.잊지마라.

 

 

 

도리어 내가 화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안믿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치 싸우기 싫어서 하는말

 

 

 

 

"왜니가 화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덧붙힘

 

 

 

"내가 왜 이렇게 화내는지 몰라서 그래? 이사잖어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나님빡쳐서 집에갈려고 겉옷을주섬주섬

 

 

 

 

 

그모습보고 아치미안하다고사과함.

 

 

 

흠 딱히 아치가 사과할일은 아니였는데..............................왜 사과까지했어아치야............

 

 

누나 속상해진다.....................

 

 

 

 

우린그렇게 그날을 불태웠지염 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

 

 

 

 

 

그리고선 어제 일임.  내님 아치에게이별을고함.

 

 

 

 

 

 

 

 

 

 

 

 

우린 헤어졌음..........................................................................

 

 

 

 

 

하............................................................................................무슨일이였겡 부끄

 

 

 

우리가 헤어졌을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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