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이.. 안잡힙니다.
저는 이십대 중반여성이고 기혼 여성입니다.
아이는 없고, 이부분은 너무 개인적인 사유로 적지 않겠습니다.
대학은 다니다가 도중 자퇴 하고 고졸 학력으로 일반 작은 개인사업장에서
경리라기보다는 서무업무에 가깝네요 .;
보조.
딱히 뭐 ; 불만이 있거나 그렇진 않은데 여기서 안주하면 미래는 없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근데 너무 막연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무얼 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위에 베스트톡 경리 무시한다는 글에 어떤분이 댓글다신거 보고 좀 걱정도 되고
아무래도 여기는 기장을 회계사무실에서 다 해주니까
그냥저냥 주서들은걸로 배짱밀고 아는 척하면 그만이니까
대충대충 ~ 이런거고 ~ 이래서 이런거지 ..
이런식이라 전문성도 없구.. 회계기초랄것도 .. 에휴
그런데 직장인이라 야간대를 다닐까 고민도 되지만 ㅠ ㅠ 시간대도 안맞고 너무 멀어요
그렇다고 남편에게 많은 짐을 안겨준채로 내 경쟁력만 막무가내로 키우겠다고
2년제 전문대 들어가는 나 뒷바라지 좀 해 달라고 하는거 너무 미안해서 말 못하겠구요
고졸이신데 사무직이나 여러 다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시고
인정 받으시는 분있으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 .
나이도 젊은 지라 이거 저거 회계에 대해 공부도 해보고 싶어요 .
특별한 노하우나 경쟁력 키우는 방법이 있으면 추천 좀 해주시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