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는
방금전 겪은걸 얘기할려함
현재 군인의 신분으로써 휴가를나옴
이제 내일모래면 복귀라 기분이 꿀꿀해서
오락실을 갓다온다음 단골피방을 향하엿음
피방 도착하고나서 피방에서 온XX게임 테X를 잠시들어갓음
그런다음 갑자기 미성년자 머시기 말이 나오는거임 설마민증 안가지고 왓는대 뭐라 하는건 아니겟지라는
생각과 동시에 본좌는 불안감이 미칠듯이 밀려왓음 결국 남자알바생이 와서 민증좀 보여달라는거임
지금 내모습을 보면 딱 군바리 일꺼같은대 민증을 보여달라니 하아..ㅋㅋ;;;ㅋㅋ; 결국 내동생민증으로 안되냐고 물어봄 내동생이랑 나랑 같이 pc방에 갓던거임 근대 안된다고함 그래서 결국 본좌는 800언을 내고 쫓겨..?낫음 ㅠㅠ 하아 슬프다 이 억울함을 누구에게 호소하지 헤이 레인보우 피시방 남자알바생 알바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대 넘한거아니ㅏㅁ?ㅠㅠ휴가 별로안남은것도 서러운대 하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