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저는 나름 집사랍니다.
저희 집 고냥마마 설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제능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슴.
나는 이제 막 21살이 된 여자사람임ㅋ
엊그제 갑자기 친구들 단체카톡방에 나를 부르는 소리에 들어가보니 판에 동물판이 생겼다며
올려보라고 제의가 들어옴
나는 이런거 쓸때 부끄러워서 안쓰려고 했지만 구경하다보니 괜시리 경쟁심이 생김
고슴도치도 자기새낀 이뿌다고 우리설기 자랑하기위해 손을 덜덜거리며 지금 쓰고있슴.덜ㅋ덜ㅋ덜ㅋ
설기와나의 첫만남부터 투척하겠슴ㅋ
요 세마리 중 오른쪽 허연놈이 설기ㅋ 내가 설기를 처음 만난건 설기가 한달반쯤 되었을때? 나님은 독립적인 여자사람으로 알바를 하면서 지내는데 알바를 다시 구하려 알바몬을 뒤적이다 집근처에 고양이카페를 오픈한다는 이색알바를보고 완전 구미가 당김 시급이 적었지만 동물덕후인 나로써는 무조건하고 싶었슴.........ㅋ근데 음슴체어렵다 그냥 섞어서써야겠다ㅠ______ㅠㅋㅋ 아직 오픈이 안되고 오픈준비중이라 고양이들은 오피스텔에 약28마리가 있었슴. 나는 사실 동물을 좋아하지만 고양이에 대해 잘 몰랐기 땜에 여러 종류의 고양이가 그저 신기하고 너무 귀여웠음. 오피스텔에서 이것저것 일할거리를 배우고 고양이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갖는 동안 설기는 항상 내손에서 파닥이며 나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고양이로 성장을 하게됨.
이렇게 카페에서 잘 지냈지만 손을 많이 타는 탓인지 무럭무럭 크지는 못했지만
우리집에와서 ★폭풍성장★
장난감가지고 노는 설기냥
설기의 매력덩어리는 바로 이 딸!기!젤!리! 말랑말랑 오동토동 깨물고싶음!!!!!!!!!!!!!!!!!!!!!!!!!!
채터링하는 설기ㅋ 채터링할때는 미야옹이 아닌 "끄르ㅡ릉"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고양이들을 보면서 느낀거지만 잠을 최선을다해서 온정성을 다해 푹~ 자는거같닼ㅋㅋㅋ
너무 졸려서 이만 자야겟어요..................ㅋ 설기의 제대로 정면샷은 왜 없는 걸까.........ㅠ^ㅠ
카페 아가들이 더 웃긴 사진이 많은데 홍보한다고 욕먹을까봐 나님은 무서워서 올리지 못하고 나혼자 갠소해서 맨날 친구들한테만 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반응이 좋다면 카페 아가들 사진도 투척!!!!!!!!!!!!!!!!!!!!!!!!!!!!!!
마지막 정말 스타벅스설기를 끝으로 정말 굿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