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모든 게 다 아름다워져만 가는 이효리

너와함께 |2012.03.30 16:56
조회 43,903 |추천 63

얼마전 자선 바자회를 크게 열었던 이효리

수수한 차림으로 오로지 바자회 진행에 몰두하던 모습이

정말 프로페셔널 하고 멋있어 보였어

 

 

 

 

 

 

 

 

 

 

자신의 인맥을 동원하여 기증품을 받고 판매하는 걸 보면서

정말 자신의 신분을 적절하게 잘 이용하는 것 같아 한 번 더 푹 빠지게 됨!

 

 

 

 

 

 

 

 

 

 

물품 하나하나 꼼꼼히 신경쓰고 지휘하는 모습을 보니

예전에 상처 잘 받고 멋 부리기만 좋아하는 것 같던 아이돌 이효리는 생각도 안 날 정도

 

 

 

 

 

 

 

 

 

어쩜 저리 부시시한 머리 마저도 스타일리시해 보이는지...

 

 

 

 

 

 

 

 

 

 

 

정말 요즘 보여주는 모습은 스타 그 이상인 것 같음!

 

 

 

 

 

 

 

 

 

 

 

 

한 번 입고 바자회에 내 놓아서 화제가 된 명품 셔츠가 보이네...

저거 누가 득템했을지 진짜 궁금하다..ㅎㅎ

 

 

 

 

 

 

 

 

 

 

또 얼마전엔 프랑스 대표 시크녀 샬롯 갱스부르의 어머니이자

명품중의 명품이라는 버킨백의 주인공 제인 버킨과 인터뷰까지 한 효리

 

 

 

 

 

 

 

 

 

 

 

정말 좋아하는 두 연예인이 이렇게 나란히 앉아 있다니 너무 신기함...ㅎㅎ

둘 다 멋져...

 

 

 

 

 

 

 

 

 

 

 

 

사람 마인드가 변하고 자연스럽게 멋진 어른으로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정말 닮고 싶은 최근의 효리

 

 

 

 

 

 

 

 

 

 

 

평상시로 돌아오면 이렇게 순심이랑 여행 다니는 옆집 언니같은 모습까지....

정말 멋져...

 

 

추천수63
반대수3
베플또한번|2012.04.02 10:16
이효리 예쁘다

이미지확대보기

베플픎비비나|2012.04.02 12:23
우와 나 베플ㅠㅠㅠ효리언니 흥해라!!!순심이랑 오래오래살길!!블락비 반성하고 힘내라!! - 저게 가식이라고하는사람 이해안된다
베플ㅋㄴㅁ|2012.04.02 10:39
효리조앙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